① 방문일시 : 10월 21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맨투맨 안마
④ 지역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티파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슬림한 라인이 죽여주는 언니 티파니
요즘들어 저녁에 술마시고 들어와서
맨투맨에가서 떡치는 경우가 빈번하네요
오늘도 그렇듯 도착해서 티파니 보기로 했습니다
슬림한 라인이 죽여주는 언니입니다
지명이다보니 대화는 늘 다정하게~
역시 지명임에도 물다이시 스킬은 소프트하게 시작해서
하드하게~강약조절이죠 특히나 앞판 bj할때
얼마나 쩌는지 방심하면 큰일납니다
물다이에서 끝날수도 있거든요
이제 침대로 이동해 누워서 다시 티파니한테
몸을 맡기는데 그윽히 바라보며 제 위로 올라와
키스부터 하는데 그 장면을 아직도 잊을수가없네요
정말 섹합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느끼는 모습에
저도모르게 열심히 탐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느껴지는 연애감..
슬림함에서 나오는 맛이라고 할까요
정말 미친듯이 달렸네요
티파니는 오래오래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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