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핸플
③ 업소명 :손맛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예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느낌을 중요시하는편이라 여윽시 예슬이
예슬이는 내가 본 매니저들중 천사 섭스 야함에로틱에 끝판왕
맛을 본 분들은 예상대지만 너무 아껴주고 싶은 보물이죠
섭스들어가면 헤어나올수가 없고 엘베 내내 얼굴이 붉혀져있는 제자신을 보고있습니다.
그러다 여기저기 다니다가 불현득 뇌속에 예슬이가 박혀져있어서 노예처럼 예슬이를 보러갑니다 ㅋㅋㅋ
일딴 손맛엔 어리고 이쁜친구들이 많아서 손맛에선 어쩔지는 모르겠는데 타업소에서 인기녀들과 견줄만한 느낌적인
사람을 매료시키는 특유의 매력이있네요 ㅋㅋㅋ
나를 쇄뇌시켜버리는 예슬 ㅋㅋㅋㅋ
간략히 말하면 반응 최고 애무최고 ㅋㅋ 알 빨면서 살포시 엉덩이를 내얼굴에 들이밀면 젖어있는 그녀의것을 흠껏 맛있게냠냠
내것도 냠냠 죽여줍니다 온몸이 성감대로 만들어버리는 클라스 ㅋㅋㅋ반응도 좋아요
그래서 50분이 백원하나 아깝지않게 재밋게 놀다옵니다
시간이 안대서 첫시간 이나 마지막시간 잡는데....경쟁이 치열해서 짜증은 나지만 그래도 포기할수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