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22일
② 업종 :휴
③ 업소명 :싸이즈
④ 지역 :아프리카 (지 입으로 그럼)
⑤ 파트너 이름 :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매니저 와꾸 하 :사실 귀염상인데 인성이 너무 ㅆㅎㅌㅊ라 이쁘게 봐줄수가 없음
인성:개 ㅆㅎㅌㅊ 인성 살아 오면서 이런 응대법은 처음 받아봄 신경험
몸매: 자연산슴가에 작은키 가슴만 크네
입장 했을때 부터 느 낌이 쌔했음 갑자기 엥 하고 소리침 처음엔 프로필대로
아 사차원 귀요미구나 매력있네 라고 생각함
귀여워서 어깨동무 하려하니 뿌리침 . 아 약간 틱틱되는 스타일 츤데렌가싶기도함 .거기까지는 요런스타일 처음인데 신선하네 힣 거리며 있었음 소파에 앉아서 얘기를 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미국식으로 너 몇살? 삼십살? 히히히 ㅇㅈㄹ을떰 거기서 1차 빡 ㅋ
영어도 익스큐즈미를 붙이는 반면 이 ㄴ은 태어나면서도 야야 거렸을 인성임
그리고 내 피셜이지만 나 동인임. 30이지만 20대소리 많이 들어봄
거기까지는 니가 이따 가서도 그런말 나오나 보쟝. 해레 뒤져써 라며 참았음앉자마자 물도 안주고 샤워 고고 하자길래 음 여동생같은 사차원 스탕이구나 다시한번 생각하면 탈의를함
갑자기 내 ㄱㅊ를 보면서 새끼 손가락 피면서 요만해 요망해 시전
나억울힘 난 그냥 한국 평균 사이즈 ㅍㅂㄱ 13정도 되는 남자임
존나 기분 ㅈ 같았지만 2차 빡이 왔지만 난 매너있는 코리안 시부레하며 참았음
ㅊㄴ에게도 매너 있는님자 호구 인정?
무튼 한국여자로 단련된 인내심을 가지고 2빡침 까지 간신히 참았음
샤워실로 가서 국룰 양치를 하니 얼른 샤워실로 들어가서 양치를 하라고 썽을 내내...? 아니... 난 세면대에서 거울보면서 편하게 하고싶은데 왜 샤워실 안으로들어가라고 썽을 내는지 이해가 안됫음
노이해하는 마음으로 샤워실가서 양치하는데 왼쪽발에 뭐가 뱉는듯함 느낌이듬 얘도 양치를 하는중이었는데 양칫불을 내 왼다리로 뱉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뱉었니 라고 물어보니 아니란다
내가 무슨 스티븐 호킹처럼 하반신 마비 장애인도아니고 그걸 못느낄수가 없음
거기서 아 얘를 빠꾸시켜야겠구나 하고 한번 다짐함
샤워하는데자꾸 너 작아 키 작아 ㅇㅈㄹ함 키 170임 작음 그래도 내가 지한테 너 ㅊㄴㅊㄴ 너 더티더티 하면 질질 짤 ㄴ이 인신공격은 아니지 않나?
샤워중에 가슴 만지려 하니 추격자 하정우 눈 뜨며 ㅆ 거부함 추가비용 내야하는줄
거기서 빡돌아서 너 이러면 나 간다 하니깐
업투유 ㅇㅈㄹㅋㅋㅋㅋㅋㅋ(맘대로행)
그래서 옷입고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런 ㄴ은 새상 처음봄
혹시나 형들중에서 ㅊㄴ한테 무시받거나 욕먹는거에 흥분하시는 형들은 씹강추를 해드림
Feat
아 사진첩 보여주드라 자기 까올리 한국 남친 사진 보여줌 어디 공원가서 사진찍고 뽀뽀하는 사진 보여주던데 대가리에 총 맞은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