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황진이
④ 지역 : 구미
⑤ 파트너 이름 : 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슈를 거의 한달만에 보고왔네요..
7월에 태국갔다올때 이후로 제일 오랜기간 안봤었군요..
몇번째 방문일까요.. 열몇번정도되나.. 기억도잘안나고 이제는 거의 친구가 되버린 슈...ㅋㅋ
오랜만에왔더니 방이 새단장을 했네요..
생각해보니 황진이의 단점은 1. 프로필사진 안이쁘게나오는거 2.작은침대 였던거같네요.
침대가 좀 작아서 불편했다는 슈.. 굉장히 좋은침대로 바꼈습니다.ㅋㅋ
방도 뭔가 좋아요. 분위기가 다릅니다. 좀 오바같지만 같이 호텔이라도 놀러온느낌?ㅎㅎ
많이 봐왔기에 뭐 물어보지 않아도 알아서 좋아하는 주스를 갖다주고 담배한대 피고 대화를 했습니다.
말이 잘안통하는 부분은 살짝씩 번역기를 쓰면서 ㅎ 슈가 어느정도 영어를 하기에 의사소통에 문제가없습니다.
그리고 뭐 샤워를 하고~ 다 아시는 내용이죠 ㅎ
언제부턴가 슈한테 서비스를 안받았어요~ 그냥 전 편한 분위기가 더좋아서 굳이 황진이 전통의 풀서비스를 받지 않아도 만족했기에 ㅎㅎㅎ
슈가 해줄려고하면 괜찮다고 했었고 그때마다 슈는 뭔가 아쉬워했는데.
오늘은 오랜만에봐서 그런지 기분을 좀내고싶어서 그냥 하게 놔뒀습니다.
역시.. 잘하네요..ㅋㅋ 슈는 참 스킬도 그렇고 말빨(?)도 그렇고 스스로 연구를 하는건지 점점 업그레이드되는거같아요 ㅋㅋ
요즘은 한국말도 배운다고.. 한국어를 할줄아는 슈.. 언젠가 한번 보고싶네요 ㅋㅋ
뭐 짧은 한국어지만 지금도 한국말 단어를 섞어가면서 섹드립을 치는데 ㅋㅋㅋ 마냥 귀엽네요
이날 참 부끄럽게도 좀 피곤한상태인데 슈가 보고싶어서 약간 무리해서 예약했더니 연애하는데 사알짝 애를 먹었어요.
하지만 역시나 너무 열정적으로..공격해들어오는 슈에게는 어쩔수가없네요.ㅋㅋ
만족스럽게 마무리하고 토닥여주다가 마무리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참 갔다와서 느끼는거는 슈는 역시.....
원탑입니다.. 더이상 설명할 방법이없네요..
슈를 보던 초기엔 저도 약간 너무빠져있었는지 저만 알고싶고 다른사람 예약많아지는것도 괜히 싫어서
후기도 쓰기 싫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냥 이친구가 돈많이 벌고 잘됐으면 좋겠어요..ㅋㅋ
응원해주고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