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22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와인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지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처음 딱 노크와 동시에 문이 열리고 완전민삘에 얼굴이 주먹만한 이쁜 언니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다리가 엄청 매끈하고 잘빠졌네요ㅋㅋ 키가크다했는데 막상 다리가 길어서 키가 커보이는거네요 160 중후반 정도됩니다
이야기도 잘통하고 대화감이 무척이나 편안합니다 착 달라붙어있진않아도 자연스러운 스킨쉽과
대화주제를 저에게 맞추려는모습 보기좋네요 이야기를 함과 동시에 들어주는 타이밍 중간중간에
대화를 이해하고있음의 화술이 무척이나 좋으네요 허허~착한마인드까지~!
간단한 대화후 샤워실에서 서비스타임~! 싸~ 하게 받고
침대에 누워 한번더 얼굴과 몸매를 보니 마치 여대생을 탐하는듯한 느낌이네요 볼륨감이 많진않지만
이정도 군살없는 몸매라면 ㅎㅎ 몸매만 봐도 흥분이 되니 제 물건이 마구 솟아올랐습니다
사실샤워타임때는 잘참았는데 침대에오니 어쩔수없나봅니다
지수언니의 부드러운 키스타임과 삼각애무들어옵니다 비제이는 처음에 살살부드럽게 하다가
느낌필이 충만하게 받을때쯤 서서히 압력을 더주어 쪼여주는듯 해줍니다
흐흐...남자친구가 있는지 물어보진않았지만 있다면 정말 부러울정도입니다
역립반응도 마치 영혼을 교류하는듯한 너무 가식적이지 않은 제 속도와 힘에 맟추어 반응이달라집니다
참을수없어 바로 콘 장착후 삽입 미끌~! 넣는순간부터 좁보입니다
힘을 주는느낌이듭니다 엄청 더쪼이네요 확실히 어린나이가 한몫하는거같습니다
어찌 이렇게 슬림한 몸매로 이런 좁보의힘이ㅎㅎ
여상위도 깊숙히 잘들어갑니다~! 아찔한 허리라인과 골반이 뒤치기를 벌써부터 부르고있었기에
여상위를 즐기다 뒤로 바꿔서 뒤에서 엉덩이와 가슴을 부여잡고
동생이 왔다갔다 하는모습을 구경하자니 시각적인힘과 좁보의 힘에 못이겨 시원하게 끝까지 밀어넣어 발사했습니다
역시 실장님의 솔직한 추천은 크으....훌륭합니다
느낌도 좋고 반응도 좋고~! 민삘에 기럭지가 긴 반전몸매의 지수언니 즐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