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0/1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동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벨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름처럼 상큼한 눌러바 nf벨라보고 왔어요,
실나이 25살 태국에서 온지 1주일됫데요~
프로필보고 이뻐서 실장님께 문의드리니 제대로된 사진을 아직 못찍어서
현재 프로필 사진을 사용한거라고 하내요
아담한 체형에 몸매는 슬림하고 나이가 깡패라고 피부가 탱탱하니 쓰담하고 싶은 피부에요
가슴은 자연산 C정도 되어보이고 꼭지가 진짜 때묻지않은?
손타지않은? 천연기념물에서나 볼수있는 꼭지?ㅋㅋㅋ
이건 직접 보셔요 혓바닥을 부르는 꼭지ㅋㅋㅋㅋㅋ
샤워부터 BJ서비스로 안그래도 성난 제 똘똘이를 폭주하게 만들어줍니다..
작은 입으로 열심히도 해줍니다ㅋ
드디어 침대로가.. 따라온 벨라를 눕혀놓고 바로 역립 들어갑니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으로 캬~ 크기며 귀여운 꼭지며 감탄밖에 안나와요ㅋㅋ
저만 빨고싶어요ㅠ_ㅠㅋㅋㅋ
아래 꽃잎도 입을 맞춰 봅니다~ 얇고 절제된 신음소리가 나오더니 점점 몸을 꼬며 활어반응이 나옵니다~
한참을 역립하고 반대로 애무를 해주네요 이친구 확실히 때묻지 않았다는게.. 애무와 BJ를 하는데~
몬가 열심히 해주는데 어색합니다ㅋㅋ 하지만 부드럽게 정성것 하는모습에....
제 똘똘이는 또 한번 폭주합니다ㅋㅋ
참지못하고 장비착용하고 정상위로 달려봅니다 어려서 그런지 물도 많고 반응이 심상치가 않네요~
키스와 가슴을 오가며 신나게 달리다 자세를 바꿔 뒷치기로 마무리~~
참 오랜만에 즐달한거 같아요 오늘 벨라를 본건 신의한수 같네요!!
다음엔 투샷으로 오래 보려구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