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배터리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조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배터리에 들렸습니다
지명언니 보려고 왔는데 갑자기 비번 ㅠㅠ
그날이네요 커피나 한잔 마시면서 고민하는데
이쁜실장님이 볼거면 조이를 보라고 추천합니다
간만에 외도를 ㅎ..
한때는 NF킬러였던 저인데 NF라며 초짜에
청순한 대학생 느낌이라는 말에 꼬임에
카운터로 달려가서 남자 실장님께 계산을
하고 락커 키받아 씻으로 갔습니다
사람 꽤 많네요 ㅎ 배터리은 깔끔하고 큰 샤워시설
이라 괜찮습니다
샤워도 하고 방받아 안마부터 시원하게 받았습니다
안마의자도 좋지만 몸푸는데는 사람을, 맹인안마사님
을 따라갈수가 없죠
팔부터 어깨 허리 다리 마사지 시원하게 받고
조이언니가 기다리는 언니방으로 올라갔네요
문앞에서 다소곳 인사하는 조이언니
성형느낌없는 민삘의 어린 언니네요
오피에 있을법한 외모 그것도 VVIP에서나 만나볼 외모
풋풋하고 상큼합니다 단발머리에 아주 작은
얼굴이고 귀엽고 순수얼굴
몸도 이쁘네요 여자스런 아담한키에 볼륨감도
있고 날신합니다
근데다 하얀피부가 고생없이 자랐을듯한
어리고 하얀 좋은 피부인데 안마에.. 감사합니다 ㅎ
초짜라 마인드 기대는 별로 안하고 들어왔는데
왠열 애교도 많고 애인모드 100점짜리언냐!
역시 지명에 빠져살더라도 외도는 한번식
해주어야 겠습니다 이런 보석같은 언니를
발견할수 있으니 말이죠
씻고 올라왔으니 간단히 씻겨주고 침대로
다시와서 정신없이 혀를 주고 받으며 숨쉬기 벅찰정도로 키스
4개의 손이 음란하게 움직이네요
앉은자세도 아닌 누운자세도 아닌
애매한자세가 ㅋ 먼저 조이언니를 침대에
눕게한 뒤 애기처럼 탄력적이고 하얀피부
그 몸을 맛있게 탐하였네요
초짜같은 참지만 흥분되가는 그 반응이
묘하게 자극이 더 심하네요
얼른 콘 장착 하고 들어갑니다
아직도 연애때 조이언니의 표정이..
좋은 섹반응과 희고 부드러운 몸이 큰
쾌감음 불러일으킵니다 흐..
사정감을 겨우 참아가며 떡치다 후배자세로
탱탱한 엉덩이에 깊게 박아 발사 했네요
역시 지명이 있더라도 좋은 언니들 찾아
한번식 외도를 해봐야겠어요 아니 조이는 계속 외도를 ㅎㅎ
조이언니와 즐달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