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1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세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쁘고 귀엽고 어린 느낌의 언냐가 살갑네요~
세정이를 보고 왔습니다.
적당한 키와 상당히 잘빠진 몸매를 자랑하는 언냐였습니다.
A+컵의 가슴이 살짝 아쉽지만 봉긋하니 보기 좋아요.
귀여우면서도 섹시한데요. 그냥 이렇게 표현할 수밖에 없네요.ㅎㅎ
몸매가 허리가 잘록하고 엉덩이가 실한게 참 이쁜 몸입니다.
라인이 제대로 살아있습니다. 간직하고 싶은 몸매입니다.ㅎㅎ
게다가 성격도 살갑고 특이하면서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세정이의 피부가 뽀얘서 보기 좋습니다.
매끈하기도 하고... 보기도 좋고, 만지기도 좋은 피부입니다.
잠시 대화하며 웃고 즐기다가, 어느순간 제 볼을 쓰다듬네요.
순간 저도 모르게 침이 꿀꺽~ 그러자 세정이가 살짝 웃더니...
슬며서 누가 먼저랄것없이 키스 합니다.
키스를 시작하면서부터는 본격적으로 야시시하게~
서로 혀를 내밀어 찐하게 키스하면서 몸을 더듬더듬~
세정이의 가슴을 빨고, 봉지를 살며시 만져보니, 이미 젖었네요.
혀로 살짝 터치하니, 세정이의 몸이 흠칫 떨립니다.
감도가 좋은 언냐네요. 바로 본격적으로 입을 밀착해서 쩝쩝~~
세정이의 몸이 베베 꼬이면서 마구 느낍니다.
흥분한듯, 신음과 야릇한 몇마디 말들을 내뱉고...
그러다 세정이의 입에 동생놈을 물려주니, 바로 덥석~
정신없이, 교태스럽게 빨아먹습니다.
오~~ 이럴줄 알았으면 진즉 빨려볼걸...ㅎㅎ
스킬이 좋다기보다는, 흠뻑 빠져들어 거침없이 빨아대는
그 느낌이 짜릿하고 정말 흥분되더군요.
세정이와의 합체는... 뜨겁고... 쪼임좋고...
여상으로 박아댈때는, 끝이 닿더군요. 밑이 짧은 언냐였습니다.
그래서 더 압박감도 좋고, 세정이도 격하게 느끼는군요.
세정이와 뜨겁게 하고서 쭉~ 싸버렸습니다.
그렇게 세정이와 아쉬운 작별을 하고...
친절한 관리사님을 만나 마사지를 받으며 몸까지 시원하게 풀었네요.
추천을 안할수가 없는 매니져와 마사지를 보여준 CT 방문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