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황진이
④ 지역 : 간석오거리
⑤ 파트너 이름 : 코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름만 들어서는 태국처자 느낌이 나지만 중국에서 건너온 관리사에요
외모는 아담하고 귀엽습니다.
한국말 패치가 떨어지지만 바디랭기지며 어플이며 돌려가며 대화하려고 무던히 애쓰는게 더 귀엽게 보이네요
나이도 많지 않고 몸매도 봐줄만 하고 마사지, 서비스도 기대이상입니다.
작은 고추가 맵다고 마사지 하는데 허투루 하는거 없이 마사지만 가지고도 뽕뽑은 기분이 들었네요
처음에는 장난도 많이 치고 하더니 서비스할때는 요염한 여우가 되는듯요.
역립을 할때는 간지럼을 많이 타는지 몸을 배배꼬고, 다리를 꼬고 아주 난리도 아니고요
손으로 봉지를 톡톡건드려주니 양도 양이지만 반응이 아주 재미있네요 ㅎ
애무도 곧잘합니다. 찌찌애무하면서 손으로는 밑에를 부드럽게 만져주는게 참 느낌이 좋더라고요.
불ㅇ이랑 비제이를 번갈아가며 위로 아랠로 내려갔다 올라갔다 머리를 바운스 타면서 한참을 그러더니
발딱 기립한 제 존슨을 봉지에 맞추고 여상부비로 피치를 올립니다.
자기도 느낌이 오는지 뒤로 돌아서 또 부비부비를 한참을 해주는데 봉지살이 두툼해서인지
꽉찬 느낌도 좋을뿐더러 신호도 금방옵니다.
앞으로 눞히고 하뵷자세로 딥키스와 함께 마무릴 했습니다.
제가 무게가 좀 나가는데도, 한동안 밑에서 껴앉고 키스를 받아주는게 자기도 여운이 남은듯? ㅎ
열좀 식히고 나니 또 언제 그랬냐는듯 웃으며 통통튀면서 남은시간동안 마사지 해주겠다고 하는데
쉬라고 하고 10분일찍 퇴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