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22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터널
④ 지역 :성남
⑤ 파트너 이름 :민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민서 소개 받고 들어간 순간, 반갑게 인사해주고 맞아주네요.
에스코트부터 샤워, 사워 후 준비 동안 웃으면서 친절히 대해줬습니다.
육감적인 몸매와는 다른 페이스에 놀랐고 또 몸매에 부응하는 서비스 역시 좋았습니다.
손 터치부터 심상치 않았는데 혀놀림이 아주 예술입니다.
꼭지부터 훑어 내려가 아래로 올 때에는 움찔거리게 되더군요.
입 안에서 가지고 노는 스킬이 아주 노련하고 꼴릿합니다.
기분 좋게 멘트도 날려주면서 하더군요.
본게임 들어가니 아주 난리입니다.
물고 놔주지를 않습니다. 여러 자세를 취해도, 시간이 얼마나 걸려도
물고 끝날 때까지 놔주지를 않습니다.
어떻게 끝났는지 모를정도로 잡아먹더군요.
게다가 목소리까지 귀에 꽂혀서 정신을 못차리게 해줍니다.
제가 겪은 민서는 영혼까지 뽑아낼 정도의 매니저였습니다.
잘 놀다왔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