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 18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Lock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희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희수는 만난지 오래됐지만 가끔 그리울때가 있는 친구네요
시간 맞추기가 어려웠는데 그래도 이번에 재접견에 성공했습니다
수줍게 인사나누고 어색함도 잠시 엘레베이터에서 올라가는데
이네 다시 만나서 반가워서 손도 꼭 잡고 서로 웃으면서 방으로 향했습니다
잠시 동안의 티타임을 가지고 샤워실로 이동해서 샤워하고
서비스 받는데 꼼꼼하고 오래 애무와 부비부비를 섞어서 합니다
역시나 희수 서비스는 꼼꼼하고 느낌이 아주 좋네요
등부터 발끝까지 부비부비 하면서 그리고 내 위를 올라타서 부비부비
털 느낌도 몸에 그대로 배어지면서 꼴릿하니 느낌이 좋습니다
침대로 와서는 희수에게 애무를 받지 않고 내가 먼저 선애무로
희수를 눕혀놓고 시작합니다 키스와 함께 뽀얀 속살을 눈으로 감상하고
가슴부터 천천히 입으로 밑으로 내려가다가 희수의 봉지쪽에 다달으니
벌써 봉지에 물이 고여있는데 아주 맛나게 빨기 시작하니
점점 몸이 꼬이는 희수언니를 바라보며 다시한번 전신을 쓰다듬고
애무는 서비스때 많이 받아서리 바로 장갑 착용하고
정자세로 시작해서 그녀의 허리를 받아 올리면서 마무리까지
남은 시간은 다시 티타임가지다가 벨 울려서 오늘도 즐거웠다 하고
퇴장했는데 리얼한 연애감도 그렇고 계속 생각나는 희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