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19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파타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미미 진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녁에 술한잔 먹으면 저는 꼭 여자 생각이 납니다.
한 1달동안 안한것 같아서 사이트 검색중에 파타야가 후기가 괜찮아서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봅니다.
릴레이 코스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30분후에 가능하다고 해서
바로 예약잡고 갔습니다.
상록수역 도보 1~2분 거리라서 위치 넘 좋았습니다.
도착하니 후기대로 실장님 매우 친절합니다.
첫번째.
미미가 방에 들어옵니다. 역시 와꾸 몸매 좋네요 슬림형 스타일이구요
한국어패치가 되어있어요
샤워서비스는 구석구석 씻겨주고 마무리 스킬 시전해줍니다 ㅋ
너무 좋네요
침대스킬도 본게임 시작전에 시동을 먼저 걸어주네요
슬림형인데 가슴이 커요
그래서 더 꼴릿해요 ㅎㅎㅎㅎㅎㅎ
시동후 본격적 운동 했는데 느낌이 좋네요 ㅎㅎ
빠르게 사정후 잠시 현자타임을 갖습니다.
미미가 이런저런 얘기를 하네요. 저보고 잘생겼다 해주고 몸 좋다 해주고......ㅎㅎㅎ 물런 립서비스인거 알고 있습니다.
미미가 시간 다 됐으니 다음 파트너 올꺼라고 말하고 나가네요.
두번째 진진.
진진매니져는 후기에 스킬이 어마어마 하다는 후기를 봤는데 직접 확인하고 싶었어요
진진 들어옵니다. 얼굴 귀염상. 몸매도 좋은편인데 미미가 너무 좋아서 인지 약간 통통하게 느껴졌어요.
자 진진매니져랑 샤워장 다시 갑니다.
웃으면서 잘 씻겨줍니다. 씻겨주면서 장난도 잘치고 잘웃어요
그리고 제 소중이를 잘 갖고 노네요
소중이가 한번했기때문에 금방 죽으면 다시 금방 세웁니다. ㅋㅋㅋㅋㅋㅋ
샤워후 침대로 갑니다.
침대로 가서 누워있는데 정말 어마어마한 활어가 삼각애무를 해줍니다.
한번했기 때문에 저의 소중이가 잘 안설줄 알았는데 이건 완전 스킬로 세워버리네요 ㅎㅎㅎ
진짜 미치는줄 알았음. 미미가 올라타서 본게임 시작하네요
방아를 찍는데 와....분명 젤을 안바른것 같은데 물이..물이 어마하네요...
그래서 더 흥분했는지도 모르겠어요...
근데 얘는 소리를 낼때 가상으로 안내고 정말로 느끼는것 같아요.
끝나고난후 제 소중이를 닦아주면서 뽀뽀해주네요
여기 파타야 진짜 마인드 최상인듯...매니져분들도 마인드 좋고 와꾸 스킬 대박이네요 ㅎㅎㅎ
덕분에 1달동안 못뺐던 물을 한꺼번에 뺐네요
집에가서 숙면했습니다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