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17일? 오후. 정연매니져
② 업종 :핸플
③ 업소명 :손맛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정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10월 17일쯤 오후에 금처에 볼일이있구 급 꼴림에 부래부랴 예약을 하여 정연매니저로 하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구런데 그게 화근이될줄은 몰랐네요. 원래 정연씨 근무는 6 시까지고 혹시나해서 잡아존건데 그냥 지금오시면 서비스가 가능하대서 잡았습니다. 들어가자 마니 정연씨가 맞이하여주시고 간단한 야기를나눈후 씻으로갔습니다. 입싸 빼고는 모든 서비스가 가능하대서 다 받아보구 마무리 부비로 발싸까지잘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담 정연씨위 태도에 많이 실망하얐습니다. 시간은 거위 25분 남아있었고 정연씨는 제거 있던엊ㅅ던간에 퇴근할 준비를하더굼요. 물론 자기 퇴근시간이 지나서 이해는가지만 그러면 구냥 예약을 안잡있으면 되는건데.. 와꾸먄 서비스는 좋았다 생각했는데 그런햔동으로인해 ... 좀많이 실망하얐습니다.. 그래서저는 마지막타임 매니저는 추천인합니다.. 하지만 정연씨자체 와꾸와 서비스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