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일프로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허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한두달 전인가 친구따라서 가본기억으로 용인 일프로에 전화를 겁니다.
허니매니저 가능하냐고 여쭤보니 30분 후쯤 가능하다고 하셔서
예약잡아주세요 라고 하고 허니매니저를 보러 달려갑니다.
키는 160 정도의 아담한 체구에 안녕하세요~라며 웃으며 반겨줍니다.
어디업소라고 꼭집어 말하진않겠습니다만 프로필 사진만 엄청예쁘고 날씬하게해놓고
정작 들어가서보면 어디서 굴러먹다왔는지 모를정도로 뱃살에 엄청못생긴 매니저 들어오던데
일프로는 진짜 정직하네요 실장님이 일단 솔직하셔서 내상은 없을 꺼 같아요.
슬림한 몸매에 C컵정도의 탱탱한 자연산 슴가 ㅋㅋ 손이 절로올라가네요.
웃기도 잘 웃어주고 짧은 코스인데도 샤워 시켜줘서 깔끔하게 샤워서비스도 받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허니가 옆으로 옵니다. 소중이을 만지며 허니가 키스를 해주는데
점점커지는 소중이가 빨리 넣고싶다며 신호를 보내네요.
키스로 시작해서 가슴 애무를 하고 서서히 내려가 제동생을 어루만지고
양쪽 두알을 번갈아가며 쪽쪽 빨아줍니다~
드디어 소중이까지 내려갔는데 웃으면서 낼름낼름 하더니 허니의 입속으로 서서히 들어갑니다.
서서히 입에 넣고 쪽쪽 빨아주내요~ 비제이를 해주는데 아~ 애무 스킬 정말 죽이네요..
역립자세로 바꿔 가슴부터 애무를 하고 허니의 동굴탐험을 해봅니다.
서서히 흘러나오는 허니의 뜨거운 신음소리.... 잘 느껴주내요~
흥분한 나머지 장갑을 제손으로 끼우고 제가 먼저 올라탑니다. 슬슬 들어가는데
따스함이 너무 좋네요. 슬금슬금 펌질하고있으니 허니의 쪼임이 느껴집니다~
신음소리 좋군요~살살 살살 섹을합니다 .정자세로 여러 체위를 하고 앉아 섹을합니다
자세를 많이바꿨지만 잘받아주는 내사랑 허니~ 서서히 즐기면서 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궁뎅이가 탱탱한게 저의 소중이는 뒷박음질에서 마무리를 쫘악~ 찍찍~
마무리가 끝나고도 저의 현자를 방지해주기위해 옆에서 애교부려주는 허니~
이정도 매니저라면 몇 번이고 다시고 보고싶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