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죠리퐁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잠시 짬내서 후기하나 달아봅니다 ^^ 잠시 후기적으면서 좀 쉬어야겠네요
어제 진짜 얼마만에 달린건지...최근 여러가지 일때문에 달리질 못했네요 ㅠ
어제 야근하고 집에 오는길에 예약해놓은 매니저보고 왔어요
무거운 몸 이끌고 갔는데 기분좋게 맞이해주시는 리사가 있어 기분이 좋습니다!!
리사의 외모는 프로필영상처럼 귀엽게 생겼어요 ㅎ 얼굴만봐도 지친마음이 사르르 녹네요 ㅎ
미소를 띄며 바라보니 미소지어주는데 아 ㅎㅎㅎ 어찌나 귀엽고 예쁘던지요 ㅋㅋㅋ 제가 목이 많이 말랐나봅니다
몸매는 옆으로 오니 가슴도 크고 살짝 아담한 느낌이 있는데 봐줄만합니다 ㅎ
혀로 저의 성감대들을 자극해줍니다 꼭지부터 서혜부까지 뿌리를 건드려주는데 ㅠ 하... 휴...
오랜만에 발정난 똘똘이는 콘돔부터 찾네요 ㅎㅎㅎ
오늘은 내가 진행해야겠다는 마인드로 덤벼듭니다 ㅎ 삽입하는데 그 아찔하게 느끼는 표정은 아직도 잊을수가 없네요...
섹반응 진짜.... 신음소리또한 저를 미치게 하더군요...
피곤했는데도 금방 반응이 와서 기분좋게 마무리했습니다 ♥
집가는길도 행복하더군요 ㅎ
실장님도 친절하고 리사의 서비스, 마인드도 좋고 !! 몸은 피로했으나 기분만큼은 최고였습니다 !! 와꾸족 서비스족 ~
추천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