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맥심걸
④ 지역 :평택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진정한 섹시 슬래머 제니씨를 소개합니다.
작은 얼굴에 갸름한 턱선 하얀 느낌의 얼굴
올망졸망한 눈코입이 잘 조화되어 있네요.
예쁜 얼굴인데, 아직 덜 성숙한 아기같은 느낌을 주는 얼굴입니다.
예술 가슴!! B컵의 모양과 탄력 촉감 모두 훌륭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맛깔나게 빨아본 가슴이었습니다.
키는 150후반?에 슬림형 몸매라인~~~!!!!!
간단하게 대화를 나누고는 샤워타임~~
제니가 쪼르르~따라들어와 저를 씻겨줍니다 ㅎㅎㅎ
그리고 꼬튜까지 맛깔나게 빨아주네요~!!^^
침대로 이동~가슴애무는 그 자체만으로 너무 맛깔났네요.
꽃잎 애무시에는 언니가 일부러 참으려고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인드는 정말 좋은 편입니다.
저랑은 잘 맞아는지 생글생글 잘 웃으며
이런 저런 요구에도 빼는것 없이 잘 응대해줍니다.
합체시 어린 언니라 조임이 상당히 좋네요.
가만히 얼굴을 보면 어린 아이의 느끼는듯 참는듯 한 표정이 색감을 돋우는군요.
슬림하고 가벼운몸이라 자세 변환이 용이하네요.
개인적으로는 스탠딩후배위가 좋았습니다.
이상 즐거운 기억으로 후기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