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10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신입생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김이나 +4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부천에 신생업소가 있어 전화 넣어본다.
실장님은 친절하게 잘 응대해 주신다.
오피스 인증하고 이나씨로 결정 시간약속 한다.
후기는 주관적인 것이기에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첫 방문업체라 네비보며 도착했다.
지하주차장을 사용할수있으나 주차권은 없단다. 그냥 외부에 공영주차했다.
실장님과 통화후 바로 올라간다. 대면없이 올라가서 매니저에게 지불하는 시스템이다.
룸앞에 도착했다. 띵동댕
오피스텔 인테리어가 연식이 있다, 크기는 내가 보아온 오피중에 단연 제일 크다.
<외모>

배두나필 쫌나는거 같다. 당연 배두나 보다는 더 이쁘다. 나 어려 하고 얼굴에 써있다.
강아지상에 살짝 터치한거 같기도 하다. 그러나 물어보지는 않았다.
프로필은 22/168/46/의슴C 로 보인다. 키있고 스키니한데 가슴은 크다.
피부는 보통 칼라에 작은그림이 몇장 큰그림이 한장 있다. 그림을 사랑하는 처자이다. 그것도 칼라로.
<성격>
소파에 앉아 엄청 떠들었다. 아주 쾌활하고 이야기하기 좋아한다.
자기 이야기도 잘하고 내 이야기도 잘 들어준다.
각설하고 샤워장으로 고고.
샤워써비스는 없다.
열심히 씻고 침대로 출발.
<서비스>
침대에 누워있으니 이나도 샤워후 침대로 올라와 삼각애무부터 시작.
적당한 BJ에 삼각애무후 장갑 착용후 들어가니 역시 애기답게 쪼임이 굿이다.
정자세로 하나둘 열심후도그자세로 체인지.
떡감이 뒤가 훨 낫다.
이나는 역시 애기답게 스킬은 딸리지만 와꾸와 떡감 면에서는 굿이었다.
(추천) : 와꾸족, 명기족, 타투족
(비추천) : 하드코어족, 글래머족
(재접율): 90%
정보성 후기 보아주셔서 갑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