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초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런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소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급작스레 찾아오는 꼴림을 참지 못하고 역시 런으로 런했습니다
실장님의 추천을 받고 서비스 갑이라고 소문난 소라로 결정했습니다
가장 설레는 기다림 시간이 끝난 후에 방으로 들어오는데...
치마를 들춰보니 와우 팬티를 안입었네요 정말 좆습니다
대략 30대 초 정도로 보이는데 자연산 빨통이 끝내줍니다
간단한 호구조사를 끝내고 마사지부터 받는데 어지간한 샵보다
잘하네요. 중간중간 실수인지 장난인지 쌍방울을 툭툭 건드립니다
마사지 시간이 끝나고 진짜 기다리던 서비스 시간이 됐습니다
여기저기 성감대를 아주 빠삭하게 알고있네요. 시간가는게
아쉬울 지경입니다. 그렇게 20분가량 풀서비스 받고 시원하게
발사하고 왔습니다. 재접견각이네요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