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지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유샘을 봤습니다
여기는 모든 관리사들에게 샘이라고 부른다고하네요
차량은 가지고 가지않았구요 ~
건물이 커서 금방 찾을수있었습니다
바로 들어가진않고 잠시 정리중이라고해서 편의점에서
잠시 음료한잔 마시면서 기다리다 올라오라는 말에
올라가서 문을 열어보는데 지유샘이 문을 열어주네요
아무래도 저녁이라 눈치가 보이고 그러진않을까 생각했는데
워낙 큰곳이고 주거용이다보니 눈치 볼일 전혀없어서 좋았습니다
지유샘은 딱봐도 섹시하고 야릇해보입니다
20중후반?에 키는 훤칠하고 몸매비율이 정말 좋습니다
슬림하고 생긴건 섹기가 넘치는 여우상 얼굴입니다
씻고 가운벗어주고 바로 베드에 누우며 잔잔한 음악을
들으며 잠시기다리자 다시 지유샘 들어오시고
마사지 곧바로시작됩니다
올라와서 착 내다리사이로 올라타는데 어우 ㅠㅠ
뒤에서느껴지는데도 확실히 좋습니다~
손동작도 좋고 마사지 참 잘합니다
다리를 구부리고 눌러주고 다시 양쪽 오가며
팔도 당기고 옆구리로 쓱 하며 어루만져줄때 느껴지는
므흣함도 좋고 ~ 아슬아슬하게 거시기 지나갈때마다
짜릿함이 두피에서 느껴집니다
스팀이 끝이나고 이어지는 상하체 오일로 계속
어루만져주다가 서해부시간 다가오고정말 소중하게 다루듯
마사지해주면서 끝이났습니다 ㅎ
받을만한게아니라 진짜 저는 푹빠졌습니다
몇일이나 지났다고 다시 가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