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메이드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조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드 프로필을 보니 조이 매니져가 살짝 섹시한게 눈에 보였습니다~
실장님께 예약을 잡고 큰 기대를 안고 출발했햇습니다 택시를 잡고 도착해서
오피스로 들어갔습니다~~ 조이 매니져 첫인상 보고 놀랐습니다
정말 이뻣고 웃는모습이 너무 자연스럽고 귀염상인데 섹시한 스타일이였습니다
태국인같이 안생겨서 너무좋았고 샤워하자고 하길래 같이 샤워실로 들어가 샤워를 하고
나온 후 제 성감대를 아는것마냥 성감대쪽만 애무를 해주는데 작살납니다ㅋㅋㅋㅋ
잘합니다 업소나 이런경험 자체가 많지 않은데 이런 약간의 리드해주고 애무 스킨쉽자체가
너무좋았어요 키스도 잘해주고 샤워할때도 꼼꼼히 잘 씻겨 주고 얼굴도 이쁜데
몸매도 사진이랑 다르게 진짜 좋았습니다~ 살짝 통통한 스타일 좋아하는데
생각 보다 말랐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리액션이나 웃는모습이 애교스럽고 좋았어요
매력이 많고 서비스도 좋아서 금방 해결했습니다~ 다음에 시간 다시 맞춰서D코스로 잡고 봐야겠어요~
끝나고도 애교있게 잘하더군요 재저ㅂ견 100이네요~~~
얼굴이 예쁘네요 조이 웃을때는 귀엽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