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22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러시아여왕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세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서양 정말 좋아하는데 특히 거기서도 백마에 대한 로망은 한명씩 다가지고있는 ㅎㅎ
근데 워낙 백마 호불호가 많이 갈려서 조금 고민도 되고 걱정도했습니다
실장님하고 통화를 하고나니 그런 걱정이 확 사라지네요
스타일 설명하니까 친절한 미팅과 그리고 초이스도 가능하다는게 정말 스페셜하더군요
처음에 세라 마샤 플로라 고민을 되게했는데 샤라도 괜찮다고 그리고 부담없이 초이스를 권하시는 실장님
그래도 조금 언니들한테 미안하니까 세라 애플힙 같던데 프로필이랑 정말 똑같더군요
특히 그 슬렌더의 몸매는 지금 생각해도 꼴릿하네요
들어가서 쇼파에서 대화 좀 해도 영어로 하는데 한국말도 조금씩 하네요
그리고 막 애들 마인드 별로고 행동도 말도 안이쁘게 한다는데 전혀아니더군요
웃으면서 계속 얘기해주고 말 안통하면 번역기 틀어서 말해주고 좋았습니다
마치 외국 게스트하우스 가서 우연히 연애를 하는 그런 시나리오 처럼 생각이들더군요
그래서 쇼파에서 얘기하는데 막상 박을 생각에 똘똘이가 주체를 못했습니다 ㅠㅠ
그거 보고 세라가 샤워실로 같이가서 씻자해서 샤워서비스를 받았네요
받아본 사람만안다는 샤워서비스 여자친구처럼 씻겨주는 그 자체 너무 황홀했습니다
씻고 나와서 침대에서 이제 본격적인 게임 전에 애무를 기가막히게 해주네요
알까시 목까시 부드러운 BJ에 키스도 단키 장키 빼는 거 없는 철저하게 즐기는 마인드
역립해도 되냐니까 자긴 빨리는거 좋아한다고 대신 소프트하게 살살해달라고 부탁하네요
백보에 핑보를 보면 진짜 마음같아선 바로 박아버리고싶지만 천천히 같이 즐기기 위해서 부드럽게 혀로 클리를 애무했네요
클리 살살애무해주니까 완전 활어반응을 보이는 세라
콘끼고 진입했는데 꽉물고 안나오는 봉지.. 말다했죠
키스하면서 박기도하고 가슴도 빨고 체위들도 바꿔가면서 마무리 발싸를 했는데
양이 엄청났습니다 ㅎㅎ 너무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