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10월 2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맥심걸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민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인삿말
안녕하십니까? 대왕곰 곰탱이밥탱이 인사드립니다.
힘든 주말을 보내고 와서 피로를 어떻게 풀까하다고 항상 즐달 하였던 맥심걸에 전화를하고~~~
실장님께 좋은 처자로 부탁하고 맥심걸로 달려갔습니다.
방 문
맥심걸 요즘 몇 달동안 가보지 못해서 처자들이 다 바뀌었네요….
위치는 대충 아는지라 얼마 걸리지 않어서 도착하여 실장님께 전화를 드렸어유~~~
실장님께서 벌써 오셨냐고~~~ㅎㅎㅎ



근처 주차하고 담배하나 피우니 실장님께서 방호수를 갈쳐주네요.
제가 보게된 매니져는 민지라는 얼굴도 예쁜 처자 입니다

일단 문앞에서 노크를…. (초인종 누르면 안되용…)
조금 있으니 안에서 문을 살포시 열어주는 민지씨~~~
문안으로 뒷발을 슬며시 밀어넣은 대왕곰….
민지처자는 키는 안크지만 ~~~ 와꾸는 어디 빠지질 않네요…
샤워실에서 담배타임
을 하려는데 민지처자가 그냥 앉어서 피라고 하네요…
민지처자가 푸잉인데 푸잉이 아닌 것은 몸이 깨끗하네유~~~
타투가 하나도 없고 그냥 대충보면 한국처자 같어요…ㅎㅎㅎ
드디어 샤워를 위하여 탈의의 시간….
샤워장에 입성하여
양치하고 그녀의 알몸을 쳐다보니 흐메~~~
몸매가 아주 굿~~~이고유 가슴이 풍만하니 아주 보기 좋아유~~~
드디어 민지에게 몸을 맞기고~~~
그녀가 바디워시로 내 몸 구석구석을 깨끗이 씻겨 주네요…
샤워실에서 bj를 해주는데 대왕곰 앞발이 그냥 있으면 안되겠쥬~~~ㅎㅎㅎ
그녀의 머리를 쓰담기도 하고 그녀의 가슴을 부드럽게 만져주기도 하고….ㅎㅎㅎ
샤워후 서둘러서 물기를 제거하고 서두르는 대왕곰…
그녀가 먼저 가슴에서 내분신까지 간질간질 불끈불끈~~~
대왕곰의 앞발이 그냥 있으면 안되쥬….
그녀의 가슴부터 소중이까지 앞발이 문제네유…ㅎㅎ
앞발을 다시 곰탕집으로 보내야 될 것 같어유~~~ㅋㅋ
대왕곰의 역립이 시작되었쥬…
그녀의 가슴부터 곰 혓바닥이 뱀 혓바닥으로 바뀔때까지 낼름낼름 빨어주고~~~
드디어 소중이까지 간지럽혀주니 민지가 온몸을 비틀고 소리가 방안에 울려 퍼지네유….
허리가 비틀리고 소리가 격해지기 시작하네요~~~ㅎㅎㅎ
드디어 CD을 장착하고 대왕곰이 먼저 공격을 하는데….
정상위로 천천히 그녀의 속살에 밀어 넣기 시작하는데….
그녀의 소중이에 대왕곰 분신이 들어가자 활어가 되어 느끼기 시작하네유~~~
많이 느껴주고 같이 맞춰주는 것이 아주 굿~~~입니다
대왕곰 즐달 특허 좌삼삼 우삼삼 돌리고 돌리고 ….
민지가 엄청 많이 느껴주네요…
옆방으로 소리가 넘어갈 정도로 흐느끼며 손발로 대왕곰을 감싸네유~~~
이자세로 펌핑 저자세 펌핑 돌리고 돌리고~~~~ㅎㅎㅎㅎ
더 빠르게 펌핑후 분신들을 그녀의 소중이에 방출하고 …..
그녀와 다시한번 샤워하고 커피한캔하고 나왔네유~~~
그녀와 작별의 키스를 나누며 그녀의 가슴에도 작별의 키스를 해주고 나왔네유…..
진짜 얼굴 예쁘고 느낌도 살아 있습니다.
실장님 감사합니다…
다음에 필히 다시한번 방문토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