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20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배터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그리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 10월 마지막 모임은 배터리로~~~
미리 1주일 전에 방문하여 복누나에게 인사도장 찍은후에
( 사실 목적은 언니들 스캔하로 미리갔습니다ㅋㅋ )
그렇게 마음속으로 두명의 매니져 픽한후 모임당일
아* 왕* 메* 님과 함께 배터리로 이동~



어라? 저희 모임 50분전에 간건데 이미 일행들이 다 기다리고 계시네요ㅋㅋ
그렇게 일행분들과 간단히 인사후에
옆에 계시던 복실장님과 스타일미팅 스타트~~~ 복누나가 저에게~
훙아~~~~ 오늘 누구보고 싶어~~~~?
누낭~~ 저 비비안~~이요 이라고 말씀드렸는데 돌아오는 말은 미출근ㅠ 그래서
누나 그러면 요미~~요미~~~ 볼래요 라고말씀드리니 요미도 미출근ㅠ 시무룩 해져있는데~ 복누나가
“ 그리스봐 저번에 보고싶어 했는데 못봤잖아” 라는말에
“ 누나 그리스 되영?? 같은시간대에 맞춰서 되는거 맞아용?”
널위해 모임시간에 비워뒀지~~~ 라는 말에 저는 바로 누나 그리스 그리스 볼래요~~~~ 라고 말하며 애교를+_+
저를 끝으로 스타일미팅이 끝나고 일행들과 이야기 꽃을 피우다가 클럽팀은 미리 샤워하고 오니 원탕 한분 한분 방보로 가시는데~
저도 원탕이니 금방가겠구나 생각했지만~ 클럽 두팀이 먼져 데이트하로 가시네요ㅠ
혼자남은 저는 큰방을 쓸쓸히 지키고 있는데
복실장님이 오시더니 훙이 혼자 있으면 심심하니가 누나가 같이 있어줄게 라고 하셔서 복누나랑 놀다가 드디어 제 자레가 되어서 복누나 안내를 받아 엘베앞에 도착하니 복실장님께서
“ 훙아 좋은 시간 보내~ “ 라고 말하고 가시는데~ ( 응?뭐지~ 나방모르는데 )
라고 생각하는 찰나에 엘베문이 열리니 그리스씨가 엘베안에서 절 기다리고 있는데 하앙~~~~ 프로필 그대로 여신이네요~~~~ 큰키에 늘씬한 몸매와! 와꾸가 흐흐 복누나 감사합니다~~♡

엘베안으로 들어가니 다짜고짜 그리스씨가 제 팔에 팔짱을 끼는데~~~ 쪼아~ 이런적극적인 모습~
그렇게 그리스씨와 방안으로 들어가 침대에 걸터앉아 담배한대 피운후 그리스씨를 바라보며 계속 웃음지으니 그리스씨가
“ 오빠 웃는게 너무 귀여워~” 라고 말하고 제 양볼을 손으로 잡는데 흐흐 이게 얼마나 좋은지~♡ 저도 모르게 귀여운척 앙탈 콤보를 날리니 그리스씨가 그걸 따라하더니 “ 오빠 내가 봐도 난 앙탈 안어울리는 같아 손이 오글거려 “ 라고 말하곤 손을 떠는데~ 그모습을 보자마자 그리스씨를 힘껏 껴안고 키스하다가 씻자는 말에~ 일어나니 그리스씨가 제 옷을 다 벗겨준후에 탈의를 하시는데 ~ 와 정말 몸매 숨막힙니다 장난아니게 좋습니다
( 참고로 그리스씨는 타투좀 있으십니다~)
그렇게 그리스씨 알몸을 본 전 뒤에서 그리스씨를 빽허그 한상태로 탕안으로 이동해 물다이용 베드가 보이길래~~~ “ 난 물다이 패쓰~”
를 당연한 듯이 외치니 그리스씨가 알겠다며 간단히 샤워후 먼져 나갈려고 하니 그리스씨가 절 붙잡고는 제 앞에서 쪼그려 앉아서는 샤워기로 그리스씨 자신의 몸을 행구면서 비제이를 해주는데~~~ 오우예 생각지도 못한 비제이 섭수와 그리스씨가 물로행구면서 비제이 해주는 모습이 왤케 시각적으로 꼴릿한건지ㅋ
먼져 나온후 그리스씨를 기다리다가 그리스씨가 나오고 저를 처다보자마자 침대를 손으로 팡팡 2대 치니
그리스씨가 그걸 눈치채곤 재빠르게 와서는 제바로옆에 앉더니~ 바로 껴안아주면서 키스해주네요 ㅎㅎ
키스후 자연스럽게 마주보면서 침대에 누운후 그리스씨와 찐하게 키스를 하면서 혀도 집어넣어보고 그러면서 달달하게 그녀의 입술을 탐내면서 손으로는 그녀의 양젖을 만지며 시간을 보내다가 그리스씨가 갑자기 절 터프하게 눕혀버리더니 제가 키스를 좋아하는 걸 아는지 키스부터 찐하게 해주고는 바로 삼각애무들어오네요
양쪽 가슴부터 혀로 팅기면서 물고빨면서 내려오면서 배꼽 허리 부근까지 혀로 절 농락하다가 드디어 그곳에 도착하여 귀두부터 혀로 문지르면서 제 귀두를 자극하더니 빵빵한 뽕알부분을 흡입하는데
허욱 그 자극에 제 중요부분은 저 단단해지는데~ㅎㅎ 뽕알부분 애무후 다시한번 제 귀두부분을 혀로 자극시켜주더니 드디어 BJ~타임~*
천천히 입안으로 넣다뺏다 반복하다 갑자기 끝부분까지 넣고 빠르게 BJ 를 해주는데 외모는 진짜 아무것도 모르게 청순하게 생긴 그리스씨엿는데~ BJ해주는게 요물이네요 요물 제껄 계속 BJ해주면서 그리스씨가 엉덩이를 조금씩 제 머리쪽으로 돌리면서 BJ해주는데 드디어 그리스씨 엉덩이가 제 머리쪽에 가까워졋을때쯤에 그리스씨가 제껄 입에 머금은 상태로 엉덩이를 들어올려 제 입 쪽으로 가져다 주는데~ㅎ
그녀의 봉지가 보이는순간 1초의 고민도없이 일단 손으로 그녀의 봉지를 벌린후… 제 혀를 그녀의 봉지에 가져다 대네요
ㅋㅋ 그렇게 69자세로 그리스씨는 제 곧휴를 저는 그리스씨 뽕지를 물고빨고 행복한 보내다가 슬슬 그리스씨의 애액이 넘쳐흐를쯤에 그리스씨가 69자세를 풀고 일어나서는 제 곧휴에 콘을 씌워준후 콘BJ한번 더 해주고는 여상자세로 올라와 천천히 제 곧휴를 그리스씨 구멍에 넣는데 넣으면서 그리스씨의 신음소리 으으응 소리가 아주작게 들리는데
그렇게 시작된 여상!!그리스씨가 올라와 제 손을 꼬옥 잡고 팡팡팡~~ 상하 운동을 하는데 제가 허리를 움직일때마다 그리스씨가 으으 하는소리를 참는모습이 얼마나 보기좋던지
더 힘차게 허리를 제가 팅기는데 하지만 얼마못가서 신호가 오기에 이렇게 끝내면 안되기에 그리스씨에게 정자세 체위를 요구하니 그리스씨가 알아서 눕고는 알아서 다리를 쫘악 벌려주는데…
그 순 간.. 전 솔직히.. 그녀의 봉지를 보는순간 넣고싶다는 생각보단 다시한번 그녀의 봉지를 아주 빨고싶었지만 그러기엔 연애할 시간이 안되기에 ㅠㅠ 참고 그녀의 봉지에 제 곧휴를 넣고 역시나 제 입은…그리스씨 입을 꼬옥 맞추고 한손으로는 그녀의 팔을 반대손으로는 그녀의 젖을 만지다못해 짓누르며 열심히 피스톤 질 하는데! 피스톤 운동이 점점 강력해지는 시점에 그리스씨 입은 제가 입으로 막고 있기 때문에 아주 야릇하게 들려오는 신음소리가 절 더 흥분시키는데 ~~
그리스씨의 다리를 제 어깨위로 확 올려버리고 양손으로 그리스씨 젖가슴을 만지며 입은역시나.. 그리스씨 입을 막아버리듯 키스를 한상태로 피~스톤 운동을 하는데 아까 보다 쪼임이 더 심해져있는 찰나에 그리스씨가 저를 아주 꽈악 끌어안아버리니 이 몸매를 가진 그리스씨를 뒤치기도 하지못하구 사정할순 없기에 급하게!!!!
자세를 바꿔 뒤치기 자세로 으흐흐흥
그리스씨 가 뒤로 누워서 엉덩이를 치켜 세우는데~~~ ㅎ ㅏ악~~ 진짜 몸매 너무좋아~~ 보기만해도 지릴꺼같습니다 ㅠㅠ
하지만!!!! 그런 그리스씨 양 허리를 붙잡고 삽입후~ 있는 힘껏 피스톤 운동을 하다가 제가 상체를 숙여 그리스씨 등에 얼굴을 문대며~ 양손은 그리스씨 양가슴을 붙잡고 달라붙은체로 뒤치기를 하다가 결국엔 사정을 했습니다 ㅠㅠ
사정후 그리스씨가 제 팔에 베고 서로 꽉 끌어안고 키스하면서 꽁냥꽁냥 아주 달달달 시간을 보내다가 두번째 콜이울려서 씻자는 그리스씨 말에 빽허그 한 상태로 탕안으로 들어가 그리스씨 손길에 몸을 맡긴체 씻은후~ 나와서 그리스씨가 옷을 하나하나 입혀주고는 그리스씨 본인 옷을 입을려고 하기에~~ 저도 아주 정성스럽게~~
그리스씨 속옷 하나 하나 건내주면서 ~ 옷 지퍼 를 제가 닫아준후~꺌꺌
그리스 씨와 마주 바라보고~~ 껴안은 상태로 키스를 나누다가~~ 그리스씨와 팔짱끼고 문 밖으로 나와 서로의 엉덩이를 토닥토닥 거리면서 엘베앞까지 이동후 엘베앞에서 문이열릴떄까지 찐하게 키스를 나누다가 그리스 씨와 작별을 했습니다 ㅠㅠ
그리스씨와 작별후 일행분들이 계신 방안으로 이동하니~~~ 헐 배신자 분들!!!! 먼져 식사를 하고 계시네요!!!!!!ㅠㅠㅠㅠㅠㅠㅠ

저도 밥먹을려고 빈자리에 앉자마자 복누나가 저한테 오시더니!!
" 훙아 미안해!!!! 누나가 대신 뽑아줬는데 무쿠 못뽑앗어!!!!!!ㅠ
" 라고 하시는데~~ ( 엥? 무슨소리 하시는거지 ) 라고 생각하고있는데~~ 헐 ~~~ 배터리 업체측에서 저희에게 서프라이즈 이벤트로!!! 무료쿠폰 1장과!! 나머지는 다 원가쿠폰을 주시네요!! 꽝이 없는 이런 이벤트를 ~~~ 헉!!! 배터리 업소 관계자 분들 감사합니다!!

그렇게 식사후 방안에서 일행분들과 수다떨고 있는데~~ 그림실장님이 오셔서~~ 11월에 결혼이벤트 한다고 또 저희를 초대해주시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실장님들과 일행분들과 재밌게 이야기 하면서 있다보니 어느새 젤바빠지는 시간이 다되가고 있기에 저희는 언능 업소에서 나와서 뒤풀이 장소로 이동해~~ 간단하게 술한잔 하는데~~~ 미~~남 실장 박실장님이 저희 뒷풀이 장소까지 오셔서 잠시 참석해주시고 가시는데 감동입니다..ㅠ

그렇게 박실장님이 다시 일하로 가신후~~ 얼마되지 않아 복!!실장!!!님이!! 아니 복 누나가 뒷풀이장소에 오시더니!!!
" 오늘 누나가 쏜다!!! " 라고 하시면서 이미 다 계산을 하셧다네요 ㅠㅠ 누나 감사합니다!!! 초대 해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 저희 뒷풀이까지 챙겨주시는데... 정말 죄송스럽고 감사하네요.;;
그렇게 복누나.복실장님꼐서 오시구 몇분 이야기 하다가 복실장님은 다시 일때문에 업소로 이동하시구 저희일행끼리 남아 아주 행복한 달림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ㅎㅎ
다시한번 저희를 초대해주신 배터리 업소 관계자님들 정말 감사합니다...꾸벅
덕분에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