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2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킹
④ 지역 : 진천
⑤ 파트너 이름 : 민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일요일 오전 저는 친구들이랑 볼링 한게임 치고 나오니 비가...;;
그래서 친구들이랑 김치전에 막걸리 한잔 쭉~~~
역시 낮술은 최고였죠ㅋㅋㅋㅋ
그리고 친구들과 어디 놀러갈곳을 찾다가 마땅히 갈곳이 없어서 헤어진 후에 갑자기 급 생각이 나더라고요~
바로 폰을 열어서 폭풍 검색 해봤습니다ㅋㅋㅋㅋ 물티슈 슈가님 보려고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안받네요..ㅠ.ㅠ
그래서 근방에 킹 이라고 있더라고요~
사진을 보니 슬림하고 후기도 보이고 해서 바로 전화를 걸고 예약을 하고 냅다 달려갔습니다.ㅋㅋㅋㅋㅋ
실장님 친절하신건 맞나봅니다~ㅋㅋㅋㅋ 같이 담배 한대 피자고 담배 한가치 주시네요~ 음료와 같이..ㅋㅋ
그러면서 긴장이 쫌 풀렸네요~
아가씨 기다리면서 누굴까 어떨까 이런 생각으로 기대반 걱정반 뭐 그런거 있잖아요~
그런 생각도 없이 막 얘기하던중 잠시만요~ 이러더니 금방 민지매니저 들어올께요~~
하시면서 나가시고 2분정도 기다리니 민지 매니저 오네요~ 인사를 주고 받고 옷을 벗고 샤워장으로 향합니다.
몸매가 S라인 맞네요~ 사진이랑 똑같긴 하지만 얼굴은 그냥 동생같은 이미지??ㅋㅋㅋ
아무튼 이제 씻고 써비스 받는데.... 뭐라 설명 할수가 없네요...ㅋㅋㅋㅋ 느낌이 팍팍!!
그리고선 피스톤 시작~ 첨엔 여성상위 하다가 가위치기 갔다가 뒤치기 했다가
정상위 저는 정상위로 샷하는게 피스톤이 최고조로 움직일수 있어서ㅋㅋㅋㅋㅋ
신음소리 예술이더군요~ 아무튼 그렇게 하고 샷!!!! 신음소리 예술이더군요~
말은 안통해서 쫌 아쉽지만 그래도 잘 웃고 해달라고 하는것도 잘 해주니 서비스는 잘 받고 왔습니다~
킹 번창하세요~~^^ 또 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