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 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강남 아르망디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어서 새로운 업소가 없을까 찾다가
아르망디가 끌려서 실장님한테 연락을 해서 원하는 시간대에
매니저를 추천받는데, 오히려 처음에는 너무 강추하셔서 뭔가
별로인 매니저가 아닌가 싶어서 고민을 했지만, 그래도 한 번 믿기로 하고
까다로운 인증절차를 거치고 문을 열어주는 순간....심장이 멎을뻔 했습니다!
일단 분위기에 포스가 느껴졌고 몸매도 좋아서 상당히 매력을 느끼고 있었음. 그리고 옷이 너무 귀여워서 일단 인사를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얘기를 나눔.
얘기를 나누나보니깐 시간이 금방 지나가서 후다닥 씻고 오고 은영이의 벗은 모습을 보는데...진짜로 몸매가....휴 미쳤다라는 말뿐이더라!
그래서 바로 침대로 데려가서 서로를 탐색해주는데, 이렇게 서로를 잘 탐색해도 싶은건가 싶을 정도로 너무 열심히 탐색을 하고 ㅋㄷ을 끼고 바로 시작!
활어에다가 신음까지 모든 게 완벽! 아마....이번 주나 다음주에도 한 번 더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