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1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SM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러브
⑥ 경험담(후기내용) :

SM에 다녀왔고 러브를 봤습니다
러브는 청순하면서도 새침스러운 이미지라고 요약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마치 학창시절 퀸카처럼 살짝 도도하고 원피스옷을 입었으며
세련된 커리어 우먼 느낌이 물씬 풍겨나오는 아이입니다
남자라면 누구나 오묘하고도 도전하고 싶은 그런 여자라는 표현이 가장 어울립니다
키는 대략 165정도의 키
그러나 벨런스 면에선 더 커보이는게 제 생각입니다만
정말 맘에든 것은 피부가 아주 매끈하고 훌륭하며
하얀 피부가 정말 탐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네요
플레이 자체가 그렇게 거칠고 하드한 편은 아니지만
분명 즐기는 스타일에 소울풀넘치는 스타일입니다
플레이에 있어서 도도해보이는 첫인상과는 다르게
화끈하고 도발적인 섹시미를 내보내는 반전매력의 소유자이며
플레이 과정중 다양한 체위를 받아 주는 좋은 마인드가 있습니다
거기에 궁합이 잘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주 느낌이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