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23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보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자연산 글래머 디컵에 배려감까지
오늘도 바뿌네요.실장님이랑 잠깐 이야기 나눠 보지만
가뿐히 두시간 후 맞는 시간 두시간 뭐 대기도 아니니까
시간에 맞춰 맨투맨에 도착하고 시간이 됬으니
이제 슬슬 올라갈 준비를 해야죠~
엘베에서 내려 카운터에서 인사를 합니다 계산후
바로 입실 나를 보자마자 오빠 하며 조금 놀라는 보영 리액션 좋네
언제나 처럼 서비스는 정말 꼼꼼하고 자신감 넘치는 서비스죠
마무리 샤워 얼른 하고 침대에서 살짝쿵 더 서비스를 해줍니다
보영이 서비스는 받을 때마다 정말 좋아요 열심히 하는것도 열심히 하는건데
느낌이 아주 좋아서 온몸이 찌릿 찌릿 해진다랄까요
보영이랑 신나는 떡을 칩니다
근데 오늘따라 떡감이 너무 좋네요
결국엔 발사하기 싫어도 할수 없이
어차피 신호가 끝까지 이건 피할수가 없으니까
그래서 막판 스피드로 열심히 떡칩니다
오빠 잠시만 하더니 제가 사정하러고하니 사정를 멈추게 만들어 줍니다
아무튼 센스 하나는 타고났다니까요
결국 다시 심호흡하고 열심히 떡을친끝에 결과물을 남기고 쓰러집니다
오늘도 즐탕하게 해줘서 고맙다고 하고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