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23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벙커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노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이트에서 후기보면서 탐색중 근처에있는 건마업소 후기들 읽다가 달리고 왔네요
결정적으로 벙커 후기보고 꽂혔다가 프로필실사보고 바로 전화 날렸어요 ㅋㅋㅋ
실장님 전화할때 응대도 좋으시고 추천해주시는 언니들 여러명 있는데
그중에 노이언니는 가슴이 D컵이고 라는 말에 딱 삘이와서 노이언니를 지명하고
벙커로 달려갑니다 처음방문이라 쫌 불안감도 있었는데
달림이 성공적이게 되면 집근처에 단골업소가 하나 더생기는거니까
검증차 달리자는 생각으로 벙커 도착!
건마인데 신기하게 오피스텔입니다
신기방기~~알려주셨던 노이씨 방으로 들어갑니다
그렇게 본 노이씨는 와꾸도 예쁘고 딱 듣던데로 가슴 졸 빵빵
몸매도 볼륨쩌는 글래머형에 그냥 제 눈이 꽂혀서 다른게 안보일정도입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받는 마사지도 성의있게 잘해줍니다
이런 탱글한 글래머가 마사지를 해준다는 자체가 집중이 잘 안될수도 있는데
워낙 실력이 좋고 압도 적당하니 시원하네요 ㅋㅋ
서비스는 올탈하고 혀로 애무 들어오는데 아주 혀가 요염합니다
그 요염한 혀로 꼴릿한 애무 들어오고,,
BJ 그리고 탱글한 그녀의 가슴도 조물조물 만지며서 즐기고 핸플로 마무리 했네요.
건마는 몇번 안가봐서 업계평균은 모르겠지만 가본곳만 비교해봤을때 아주 만족할만했습니다.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전체적으로 좋았습니다.
정말 가성비가 굿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