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10.23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88
④ 지역 : 도봉
⑤ 파트너 이름 : 은하
⑥ 경험담(후기내용) :
2탄입니다
지난토욜 맛본 은하가 짧게 있다 간다해서 가기전 한번 더 먹어보려고 마음을 먹었죠
점심시간이 지나고 전화를 하니 이전부터 알던 목소리의 실장님이 받으시네요
은하가 오늘까진지 목욜까진지 물어보니 오늘까지 하고 간답니다 그래서 바로 퇴근시간맞춰서 투샷예약
문을 열고 들어가니 오빠 또왔네 라고 기뻐하며 앵겨옵니다

지난 토욜에 입은 슬립이랑 다른걸 입고 있더군요
입장하고 옷벗으며 서로 주물주물
양치하면서 뒤에서 밀착한 후귀를 잘근잘근 하는데 느끼더군요
장난삼아 이대로 진행할까? 했더니 두번째타임에 하자고
이번엔 샤워서비스를 격렬하게 진행했습니다
몸에 바디워시를 열심히 바르고 가슴으로 거품을 내주는데 절 벽에 밀어붙이고 키스하면서
키가 제 가슴까지밖에 안와서 다리를 벌리고 서있어야 했던게 좀 힘들었어요 샤워BJ는 일전에 말한대로 스킬부족이지만 머금고 있어주니 기분이 좋습니다
쌀정도는 아니에요
전 먼저 몸을 닦고 밖에서 스트레칭을 하는데 아랫쪽만 수건을 두른 은하나 나와서 안겨서 애무를 시작하더군요
서서 애무받고, BJ도 받는데 눈은 계속 제 얼굴을 향해있습니다 와꾸가 일단 상타치인게 그 모습을 보기만 해도 기분좋습니다
침대에 눕혀서 역립을 진행하는데 ㅂㅈ 주변을 집중공략, 간간히 ㄸㄲ도 터치하면서 성감을 높였습니다 그랬더니 손가락 끝을 집어넣어도 거부반응이 없어요
은하가 많이 느꼈는지 제 머리카락을 살짝살짝식 쥐었다 피면서 다리를 꿈틀대더군요
충분히 젖은거 같아서 바로 삽입 역립에 공을 좀 많이 들여서 정상위로 끝냈습니다
꽂은채로 서로 껴안고 얘기하다가 샤워 다시해서 땀좀 식히고
침대에 잠시 누워서 대화진행했습니다 꽤 오래했더군요 시계를 보니 남은시간 30분
69진행하면서 또다시 손가락과 혀로 집중공략했더니 계속 부들부들 떠네요
은하가 느끼는건지 제껄 잡은채로 진행을 잘 못하더군요
그래서 자세를 풀고 스탠딩뒷치기로 돌입, 은하가 키가 작아서 까치발해야합니다
화장대앞으로 이동해서 자세를 살짝 변경, 화장대를 짚은채로 뒷치기 돌입
시간을 확인해보니 10분전
은하의 양다리를 들어올려 꽂은채 침대위에 엎드리게 한뒤 걸친채로 진행했습니다
은하도 엉덩이를 뒤로 쑥 빼고 다리를 접어서 제 엉덩이에 올려두곤 느끼기 시작하더군요 신음소리 열심히내며
5분전타임 알람에 맞춰 발사완료
섹반응도 진짜 좋고 몸매도 좋고 스타일 와꾸, 떡감 모두 좋은 친구였습니다
아, 좁보는 아니라 밑에 쑤실때 느낌이 올락말락이었습니다
다시 서울들어오면 다시 찾아야 하는 매니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