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일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88
④ 지역 : 도봉
⑤ 파트너 이름 : 은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마 안있는다고 해서 주말 일 끝내고 저녁때로 예약바로했습니다
이 업소 1년째 간간히 다니고 있는데 주말 담당 실장님이 바꼈나봐요 첨들어보는 목소리가 받으시더군요
숏은 불가, 저도 한달째 다니질 않아서 그냥 투샷으로 예약했습니다
아는 곳이라 호수만 연락받으면 끝이라 시간맞춰 도착하고 대기, 문열고 들어가면 일단 프필 첫번째 사진과 비슷한 매니져가 문옆에서 빼꼼히 쳐다보며 기다립니다
프필에는 코끝이 둥글게 나와서 매부리코처럼 보이는데, 수술했는지 코가 날카로워요
와꾸는 상급입니다
어깨 뒷면, 허리에 타투있고요 흡연안한다고 했는데, 어제가 마지막 날이라 두번째 방문했을때는 일회용전담을 하더라고요
일단 첫만남부터 어색하지 않게 바로 껴안아옵니다 팬티에 슬립하나 입고 있는데 다 비치는 거라 빵빵한 가슴도 바로 한눈에 들어오고 터치도 거부가 없어요
제가 옷벗을동안 옆에서 대화하면서 제똘똘이 만지작만지작해줍니다 갑자기 네 가슴 빨기도 하고, 예열을 미리 하더군요
슬립입은채로 욕실들어가서 한손으로 양치를, 한손으로 제껄 비벼줍니다
키차이가 좀 나서 은하 뒤에 딱달라붙어 서서 슬슬 문질렀는데 상체를 까딱까딱 거리며 자극을 주더군요
샤워BJ 있는데 혀로 소중하게 핥아만 줍니다 혀스킬은 음~ 보통? 입으로는 싸지 않을 정도에요
큰 가슴에 핏줄들이 막 보이던데 진짠지 아닌지는 모르겠어요
그리고 토욜 봤을때는 아랫털 정리를 했는지 털이 역삼각형으로 약간 짧더군요
본게임전에 샴페인을 따르더니 입에 머금고는 딮키스를 해버립니다
애무도 목에서 허벅지안쪽까지 사정없이 들어오고, 혀로 알까시를 기가막히게 해주네요 BJ때 이빨을 살짝써주는 스킬은 없는데 알을 8자로 핥는데 기분좋습니다
그리고 샴페일을 한번 더 머금고 제껄 빨아주는데 꽤 기분좋더군요
그리고선 슬금슬금 기어올라오더니 절 안고 돌아눕습니다
역립해달라고 꼼꼼히 허벅지 안쪽을 공략하는데 금새 물이 젖어나옵니다 꼭지도 샤워때부터 계속 서있고해서 로션바를 필요없었어요
CD를 끼우고 정상위로 하다가 갑자기 꼬옥 안더니 딮키스하며 다리로 제 엉덩이를 꼭 받쳐드는데 예쁜얼굴이 바로 앞에있으니 바로 싸버리더군요
잠시 또 샤워를 하면서 휴식을 갖고 누워서 도란도란 얘기를 했는데, 목요일 돌아간다고 하더군요
저한테는 대구에서 일하고 있다했었는데, 다시 이 업소로 돌아온다고 얘길했습니다
시간봐가며 두번째타임을 가지는데, 애무가 더 발전합니다 제 ㄲㅊ털을 잘근잘근 씹고 제 유두도 씹고 자극적이 되어버리네요
애무가 넘 좋아서 역립은 살짝 때웠습니다. 물이 많이 모자랐는지 로션바르고 상위로 시작
상위 스킬이 좋아요 AV영상에서나 본 스킬들을 경험해봤어요
무릎꿇고 박은자세에서 허리 돌리다가 쪼그려앉은 자세로 변경해서 뽑았다가 다시 꽂는 스킬도 해보고 꽂은채로 90도 회전도 해보고 뒤로 가길래 그자세 그대로 뒤치기로 자세 변경
뒤에서 보니까 몸매가 더 예술, 허리가 잘록하고 엉덩이고 적당한게 떡을위한 몸입니다
뒤로 자세 유지하다가 은하를 엎드리게 한후 그대로 꽂았더니 좀 많이 느끼나 봅니다
그동안 신음이 응응응 이었는데 흐으으응하면서 변하면서 숨소리도 거칠어지고
거기서 바로 샷
시간끝날때까지 꽁냥꽁냥 애인모드로 잘 대해주네요
잠시후에 두번째 방문기도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