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3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설레임
④ 지역 :진평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도 뉴페가 들어왔나 뒤적거리다가 설레임에 미나 매니저 발견!!!
키도 크고 가슴도 크고 얼굴도 고양이 상에 딱 내스타일이라서 바로 예약!!!!
와, 첫인상은 도도한 느낌이었는데 조금 있어보니 허당 스타일이네요~
은근히 한국말도 곧 잘하네요 ㅋㅋ 몸에 타투가 있어서 더 섹시한 느낌~~
잘 웃어주면서 애인모드도 좋고~ 옆에서 재밌게 대화도 하고 애교가 몸에
배어있는 스타일이더라구요 허겁지겁 샤워하고 침대에 와서 누우니 미나양이
제 위로 올라와 잠시안고있네요ㅋㅋㅋ 그렇게 잠시 있다 서서히 상반신부터
부드럽게 허벅지까지 그리구 나의 알사탕 두개를 애무해주네요ㅋㅋ 이어지는 BJ~
제 동생을 이뻐해주는데 잘 하네요~ 흡입력도 좋구 옆부터 끝부분까지 정성스럽게~
무엇보다 BJ시 머리카락 한쪽을 귀 뒤로 넘겨주고 흡입하는 모습을 보니 급꼴..ㅎ
그리고 바로 콘을 장착하고 정상위부터 시작하는데 좀 좁네요~ 조인다는 느낌이
마니 드는지 평소보다 빠르게 느낌이 오네요 속도조절하면서 여성.상위로 바꿔서
즐기다가 다시 뒤치기로 강강강~~ 다시 정상위로 하다가 마무리 했네요...
시간이 다 되서 굿나잇 키스하구 컴백홈했습니다 이날 제 몸 컨디션이 최악이었지만
보기만해도 꼴릿하는 미나양의 얼굴과 몸매라인덕분에 기력보충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