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저녁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잠실 야놀자
④ 지역 : 송파구 방이동
⑤ 파트너 이름 : 린
린

안녕하세요
저번에 야놀자에 들렸는데 솔직히 거리도 가깝고
괜찮아서 한번더 들려 후기끄적여봅니다~~~~~
솔직히 가까워도 매니저분들이 별로면 들리지않는데
이번에 본 매니저도 괜찮네요
매니저분들이!! 서비스와꾸 몸매 다괜찮네요ㅋㅋ
지난번엔 미나 요번에 새로왔다는 린씨와 접견을했습니다!!!!
와꾸 솔직히 이쁘네요 이쁘면서 다정하게 잘웃어주고 눈웃음이 매력적이고 말투도
저한테 맞춰주는 그런 말투하듯이 친절하며 애인같은 분위기입니다 ㅋㅋㅋㅋㅋ
몸매도 적당히 슬림하고 하체가 발달해서 엉덩이가 빵빵합니다 !!!
가슴은 B 라고하는데 그렇게 작지도않고 딱만졌을때 한손이 남지않았습니다ㅋㅋㅋㅋㅋ
씻고나와 침대에누웠습니다 침대에서 애므를해주며 저의 엔돌핀을 찾는거같에요
제가막좋아하니까 열심이 애므해줘서 상으로 역립하며 린씨 꽃잎밭을 할짝할짝
빨아줬습니다!!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애므를 다하고 콘을껴주며 린씨 손으로 제덩생을잡고
린씨 조갯살에 넣는데 으악 ~~~~~~~~
쪼임이가 장난아니네요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쪼임당하며 왔다갓다하는데
덩생아가 부끄러웠는지 달궈지면서 뜨거웠습니다.
그렇게 자세를 바꾸며 하다 사정을하고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힐링 제대로하고갑니다~ 역시 야 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