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젠틀맨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니가 워낙 서비스 자체가 무한 서비스고 쉴 틈이 없게 만드 는언니라서
체력 만땅 쌓아서 보시기를 미리 말씀 드립니다
아무튼 제니보려고 예약하고 접견했어요
퇴근후라 좀 피곤한 기운도 감돌고해서 밀 도착해서
사우나를 좀 오래하고 제니를 만나러 갔습니다
제니는 정말 무한의 특화된 언니였습니다..
쉬는 타임이 하나도없이 계속 공격들어옵니다
흐름이 전혀 끊기지않게 잘 유지시켜주는 것이죠
비록 제니의 무한은 60분이지만 가격도 저렴하고
그 내용도 풍부해서 가성비로는 끝판왕이라고 생각됩니다
샤워후 물기를 닦아주고는 침대에 저를 앉혀두고는 애무가 시작됩니다
서서받는 것도 묘하게 또 기분 좋아요 서서받고~ 침대에 누워서도 받고~
내 응꼬포함해서 엄청나게 따입니다
강한 애무를 받고 이제 합체를 시도~
서비스를 하드하게 받은 탓에 신호가 금방와서 첫발은 금방 싸버렸습니다
정리하고 꼬무룩해진걸 제니에게 물한잔 건내받고 앉아있는데 슬슬 다시 공격이 들어오더군요
제니의 자극적인 공격에 다시 금방 발기차져서.. 숨은 아직 안돌아왔는데..
역립시도~ 역립하니 제니가 잘 느껴줍니다
다시 모든 준비가 끝나서 2번째 합체~ 국민 3체위로 마무리를 시원하게 했습니다
시간이 조금 애매하게 남아서 3번째 도전은 하지말자하고 하니
벨이 울릴때까지라도 시도해보자는 제니
그리고 입싸로 쫙 뽑아주는데....순간 벨이 울렸습니다
정말이지 무한 마인드에 레전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