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3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파트너
④ 지역 :전주
⑤ 파트너 이름 :세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봇잇물터지던 세아 씨 후기남겨바용
그동안의 업소다니던 짬빱으로 서치..
오늘은 누구의분수를 터지게해줄까하다
세아 당첨시켜버림ㅋㅋㅋㅋㅋ
참고로저는 투샷 만합니다.
바로그냥 달려가가 문자로받은 호수 문 두드리니
문열어주는데
이야 풀싸롱 아가씨 한테 전혀 꿀리지않는 외모네요?
오빠샤워하고왔으니 바로 한번 놀아보자 물로간단하게 행구고 중요부위만씻고
바로침대로뛰갑니다요
세아끌어아고 가슴에한번 뭍혀봤는데 음~ 좋은냄새 스멜아주좋아요
일단 첫빵은 봇이부터 얼레리꼴레리 혀바닥 휘둘러주고
냄새안나고 깨끗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느낌올때까지 계속하다 세아 삘이왔는지 파닥파닥하기시작
바로 손가락 살짝 넣어주고 위로올라가 가슴빨아봅니다
풍만한 가슴은 아니지만 부드럽고 봉긋한 이가슴 찰져요
슬 저의 손짓에 흐르기시작하는데 젤? 그런거왜씁니까
제손으로다 나오게할수있는데 ㅋ 영업비밀인데 필요하신분 알려드림 ㅋㅋ
이게다 고수의 기술
이제튼튼해진 꼬튜를 들이대며 문을열어라~
봇이개방 막흥건하진 않지만 축축하니~ 이쯤되면 박을법하죠이
허리몇번 튕겨주면서 강약조절하며 박아대니 제사타구니도 축축해집니다
찰떡궁합이네여 우연찮게 잘맞는 봇이만남
일단첫발 그렇게 무난하게 발싸하고
제가오면서 사온 커피 마시면서 얘기나누다
양치하고 2차전 스타트 돌입 이번엔 세아 의 귀부터 빨며 목을 핥아줍니다
세아의 연이은 신음소리가 들리고
세아 는 이제 포기하기시작함 이거마치 제가 강간하는 기분 ㅋ
전리드안당합니다 오로지 제가 ㅎ
세아 사타구니에 입맞춤 살살하며 다시 봇이에 주둥이대고 낼름낼름하니
이번엔 진짜 터지기시작 줄줄샙니다 냅다 손으로 휘핑크림만들어줌
계속 부르르떠는데 아직 아니다 난 이제시작이다 죽지마라하며 엉덩이 탁치니 쓰러지네요
힘들면 말을하지 편하게 누워만 있으라고하고 정자세로 꼬튜 쑤시면서 꼭지를 살살 꼬집하는데
세아 발가락 요동칩니다 아주죽을라고하는데 이쯤되면 살려줘야겠다싶어 잠시쉬는타임
폰좀보고있으라고하고 담배한대피고있는데
뒤에서 안아주네요??? 음???
이야 .. 진짜 서비스정신 미쳤네요 세아 진짜 글재주 1도없어서 후기그딴거 쓰지도않는데
이런아이는 처음이라 후기작성합니다 실장님 이아가씨 꼭잡고있으세요 돈많이벌어다줄거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