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 좁보.. 볼매.. 강추..ㅋ
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ACE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순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자라면 왠만해선 다 좋지만 특히 키 큰 언니들을 좋아라하는 탕돌이입니다..
이번 후기는 제가 개인적으로 최애하는 언니 후기인데요
이름은 순이구요 에이스에 야간조로 있는 언니 접견기입니다..^^
날이 덥든지 춥든지 방 보러 가는 발걸음이야 한결같았지만
선선한 가을공기가 남자의 마음을 후벼파니 방 보러 갈 명분이 더 확실해지더군요..^^;;
그래서 제가 좋아라하는 언니들 리스트와 함께 출근부를 찾아봤습니다..
그 중에서 이번에는 순이가 출근을 하길래 접견을 하러 갔구요
가을 밤공기를 가르며 에이스로 이동을 했습니다..^^
늘 친절하신 실장님 그리고 코치님..여러 스텝분들..이번에도 역시나 반갑게 맞아주셔서 좋았구요
야간엔 순번제로 돌아가는 시스템이어서 코치님이랑 스타일 상담하며 순이로 골라봤습니다..
대기가 있었지만 씻고 뭐하고 준비하면 금방 지나갈만한 시간..
사우나에서 씻고서 바에서 음료 한잔 하며 기다렸더니 금방 스텝분의 안내가 이어졌구요
순이의 방으로 올라가서 본격적으로 접견을 시작했습니다..^^
용케 얼굴을 기억해주고는 반갑게 달려와서 찐한 허그로 인사를 건네는 순이는
막 대단한 미인형은 아닙니다만 볼수록 매력이 넘치는 와꾸를 지녔구요
귀여운 느낌도 살짝 들고 해서 170쯤 되는 늘씬한 키랑은 사뭇 다른
이미지입니다..^^
거기에 드레스핏으로 드러나는 굴곡이란..
보기만해도 제 존슨이 기립을 시작할 정도로 섹시한 곡선이었네요..^^
순이의 찐한 인사를 받으며 침대로 갔구요
담배 한대와 더불어 순이와 가볍게 대화가 오고갔습니다..
순이는 제 옆으로 와서 딱 달라붙은 채 대화를 이어갔구요
살짝 귀여운 이미지가 있는 와꾸와는 다르게 끈적하게 분위기를 올리는 솜씨는 역시나입니다..^^
슥슥 들어오는 순이의 거침없는 손길은 결국 제 존슨까지 범하게(?) 됐구요
더 기다릴 수가 없어서 얼른 진도 빼자고 하니 순이가 씩 웃더니 옷을 훌훌 벗기 시작했네요..^^
역시나 숨길 수 없는 S라인 글래머한 몸매가 드러났구요
사이즈 딱 좋은 바스트부터 시작해서 허리랑 골반까지 굴곡이 어마어마합니다..^^
보고만 있어도 제 존슨을 불끈 일으켜세우는 순이의 알몸을 감상하면서
저도 옷을 벗고 욕실에 가서 샤워를 함께 한 뒤 물다이를 받았습니다..^^
아붐을 제 몸에 뿌리고 순이가 바스트를 부비부비하면서 서비스가 시작됐는데요
미끌미끌한 아붐의 힘을 빌어 제 몸을 타고 움직이는 느낌이 아주 야릇합니다..
과감한 움직임으로 분위기를 양껏 끌어올린 다음 들어오는 부항은 자극적이었구요
성감대들을 남김없이 공략하는 순이의 입술이 제 정신줄을 달아나게 만듭니다..^^
시원시원하게 서비스가 계속 이어지면서 분위기도 더 달아올랐구요
가끔씩 보이는 순이의 모습은 섹시미가 뚝뚝 떨어지더군요..
제 존슨은 화끈한 서비스에 기지개를 펴면서 허리를 꼿꼿이 세웠구요
순이는 제 존슨을 덥썩 물고는 강렬하게 비제이를 시작합니다..
짜릿한 기운이 대뇌를 강타하며 저도 모르게 신음이 터졌구요
살짝 부끄러울 정도로 격하게 터진 신음에 저도 모르게 입틀막을 하니
순이가 다시 듣고 싶은지 똥까시까지 연거푸 펼치더군요..
정신없이 숨을 헐떡이며 순이의 강렬한 비제이와 똥까시를 받았구요
정신줄을 그렇게 툭 끊어지게 만들고 난 뒤에 물다이 서비스가 끝이 났습니다..^^
집 나간 정신줄이 서서히 돌아오면서 아붐을 순이와 함께 씻어냈구요
침대로 가서 널부러져서 숨을 고르고 있는데 순이가 욕실을 정리하고 침대로 올라오더군요..
그러더니 화끈하게 핸플을 날리면서 입술은 다시 제 몸을 더듬고
그렇게 분위기 질펀하게 침대 서비스가 시작됐습니다..^^
과감하면서 도발적인 움직임은 제가 순이를 잊지 않고 찾는 이유중에 하나인데요
이번에도 역시 순이는 저를 실망시키지 않더라구요..^^
욕실에서처럼 과감하면서도 한껏 끈적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순이 덕분에
저도 다시 정신줄이 슬슬 달아나려고 했구요
이번에는 좀 단디 정신줄을 잡아보자는 생각으로 버티고 있었는데
아찔하게 계속 이어지는 순이의 분위기 메이킹과 서비스에 결국 또 정신줄을 놓게 됩니다..^^
순이는 점점 제 하반신으로 내려가면서 서비스를 이어갔구요
제 존슨을 한번 더 입으로 가져가면서 몸을 돌려 69자세를 만들더군요
짜릿한 비제이와 함께 눈 앞에 순이의 소중이가 보이니
저도 혀끝이 자연스럽게 순이의 소중이를 향했구요
순이도 몸을 꿈틀거리면서 야릇한 소리를 뿜어내기 시작합니다..
둘이 서로를 물빨하면서 제 존슨도 풀발이 됐구요
순이의 소중이도 생명수를 충분하게 내보이며 운우의 정을 나눌 준비를 마치니
순이가 콘을 제 존슨에 씌우고는 여성상위 체위로 소중이 속으로 제 존슨을 밀어넣습니다..
꽉 조여드는 조임은 이번에도 제 정신줄을 놓게 만들었구요
미쳤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타이트한 밀착감과 함께
순이가 먼저 쌔끈하게 허리놀림을 시작합니다..
강렬한 자극들이 연이어 들어오니 저도 덩달아 허리를 흔들게 되고
늘 순이 접견때마다 오래 버티지 못해서 이번엔 심호흡을 하며 좀 더 이 순간에 집중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타이트한 좁보는 당해낼 재간이 없더군요..
금방 찾아오는 묵직한 발사신호에 얼른 후배위로 바꿔서
순이의 뒷태를 감상하며 밀크를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순이를 보면 늘 시간이 좀 남더라구요..
이번에도 뒷마무리 하고서 순이랑 침대에서 손장난 치며 좀 더 시간을 보냈구요
콜이 울려 씻고 순이가 건네는 찐한 굿바이 키스를 받고 방을 나왔습니다..
가을 타는 저의 몸과 마음을 순이가 화끈하게 달래줬네요..
장신에 애인모드 연애감 화끈한 언니 찾으시면 추천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