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브라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서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서아양은 밀레니엄베이비(2000년생)입니다.
그때 필자는 재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스타크래프트 게임 중계를 보고 있었는데, 세월은 덧없이 흘러.. 그때쯔음 태어났던 서아양을 브라더에서 만났습니다..
브라더에서 본 언니 중에서 가장 많이 본 것 같기도 하고, 지금도 방문 의시가 있을 정도로 괜찮은 언니입니다.
다만 세상은 넓고 많은 언니가 있으니 뉴페이스를 보려고 자제를 하는 중입니다.
일단 서아양의 외형은 170정도의 큰키이고, 눈 크고 서글서글한 인상이 돋보이는 언니입니다. (+3에 어울리는 외모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성격도 낯가리거나 내숭 - 정말 1도 없으며, 들어가자마자 오빠 왔어?하고 아는척을 해 줍니다.
낯가리고 내성적인 회원님을 위한 최고의 언니이니 본인이 그러하시다면 꼭 기억해두세요!
그렇게 쇼파에 앉아 얘기를 하고 앉아 있다가 좀 덥네~하니 꼬추위에 손을 턱 올려두고 얘도 더워? 이러네요. 정말 바람직한 전개입니다.
뭐 더이상의 말이 필요있을까요..더울까 걱정해준 놈 씻기고 나오니 서아양이 아까 씻었다며 누워있네요..
앉아 있을때는 살짝 살집이 있어보였는데 나체로 누워있으니 늘씬늘씬 날씬날씬 해 보입니다.
엉덩이는 왜 그렇게 빵빵하고 말랑말랑한지...
먼저 역립을 하며 서아양의 보지를 집중공략하니, 들썩들썩대며 몸이 붕하고 뜨네요..ㅋㅋ
앙앙,,오빠앙...
겨우 눌러놓고 실컷 두날개 중심으로 둔덕을 만들어놓고 혀질을 해 주니...계속 팔딱팔딱 자지러지는데 그반응이 정말 보기 흐뭇했습니다.
그리고 저를 눕혀두고 서아양이 혀질을 해주는데,
아주 요망한 혀를 가지고 제 귀와 목덜미 그리고 겨드랑이까지 애무를 해 주는 바람에 이제는 제가 반대로 괴로워했습니다.ㅋㅋ
아까 역립을 할 때 제가 겨빨을 해서인지 너도 한번 당해보라고 해 준 것 같습니다.ㅋㅋ
그리고 본격적인 떡방아타임..역시나 떡감이 좋아 정상위로 실컷 풀파워로 쳐 대다가
대망의 뒤치기...아주 육덕스런 왕궁뎅이를 (미리 허락을 받고) 때려 주며 정말 실컷 피스톤질을 했습니다....
왜 앞에 거울에 있는지...어휴.....좋더군요.ㅋ
그리고 외마디의 비명.....아으으윽 씨발!하고 방생을 하니, 온몸에는 땀이 흘러대고,
땀과 함께 스트레스가 흘러내려가듯....아주 그냥 힐링을 제대로 하고 피니쉬를 했습니다.
힐링하고 싶은 분들,
마인드좋고 쿨하고 어린 언니 좋아하시는 분들.
얼굴도 이쁘장하고 몸매도 적당히 떡감좋고 특히 뒤치기용 질펀한 엉덩이를 가지고 있는 서아양을 적극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