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3일 저녁 6시30분경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부천 콜라
④ 지역 :부천 송내북부역
⑤ 파트너 이름 :제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저녁에 갔습니다. 일단 지원이랑 제현이중에 고민이 되었습니다.
볼륨감있는 몸매를 좋아해서 둘중에 고민하다 제현이로 했습니다. 안내를 받고 가게로 들어갔습니다.
제현이 처음으로 딱 보는데 선택하길 잘했다 생각했습니다. 육감적인 몸매 라인에 풍부한 볼륨감이
제눈에 딱 들어왔습니다. 얼굴로 섹끼가 철철 흘러 넘쳐보였습니다. 웃는 모습이 무척이나 쾌활하고
밝은 느낌을 줍니다. 보는이로 하여금 같이 웃을수있는 상이였습니다. 거기에 더해서 저의몸을 농락하는
애무를 느끼게끔 해줄때는 최상이였던 같습니다. 숨은 쉬면서 애무를 해주는지 생각이 들정도로
한시도 때지않고 계속에서 엄청난 애무를 보여줬습니다. 특히나 비제이를 할때는 말로 형용할수없는
순간을 보여줬습니다. 엄청나게 깊게 집어 넣으면서도 부드럽게 혀를 굴리는 최고의 애무였습니다.
풍부한 볼륨감을 만지고 느끼며 제현이의 첫 리드로 합을 맞추며 시작을 하였습니다. 제위에서 미쳐
날뛰는 제현이의 모습이 제 눈앞에서 그리고 제 위에서 움직이는데 최고였습니다.
제가 일어나면서 제현이를 끌어안고 키스를 하면서도 제현이는 위에서 계속해서 움직임을 보여줬습니다.
그상태로 반대로 제현이를 눕혀서 저는 풍부한 볼륨감의 제현이의 가슴을 만지고, 빨며 절정까지 갔습니다.
모든 상황을 끝내고 정리하고 나오는 순간에도 제현이는 처음에 보여주었던 밝은 웃음을 보여주며
저를 배웅해줬습니다. 제현이를 어제 처음 봤지만 몇번 본것같은 기분이 들정도로 편하게 대해주며
거기에 엄청난 애무로 저를 기쁘게 해준 제현이 어제는 정말 엄청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