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월요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미소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미소관리사 분을 봤습니다
적당한 키에 골반이 넗고 몸매가 잘빠졌으며
얼굴은 귀엽고 이쁘장한 와꾸입니다 긴생머리가 정말 잘어울려요 ㅎㅎ
눈코입 어디 하나 흐트러짐도없고 딱 딱 제위치에 아주 이쁘게 자리잡고있는 얼굴이에요
대화좀 나눠보니까 생긴거 답지않게 성격은 털털한스타일입니다
말도 목소리도 밝고 말하는것도 착하고 똑부러지구요
거의 머 인간비타민입니다. 그렇게 샤워하고 마사지가 딱 시작되는데
이게 스웨디시라는게 흥분을 일부러 시켜서 마사지를 행하여 그기능을
진정시키면서 많이 손상된곳은 정말 거짓말처럼 땡기기도하고
그렇지않은곳은 부드러우면서 야릇한게 신기했어요
똑같은 움직임인데도 느껴지는게 달라서 아 어느부위가 더 안좋았구나 라는걸 느낄수가있었죠
오일이 온몸에 발라질때면 찌릿찌릿한 정말 육감을 녹여버리는 느낌이였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이쁜분과 대화하면서 마사지를 받으니 그냥 시간가는줄 모르고받았네요
마사지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앞으로 돌아누웠을때랑 간지럼피우듯 시간내내 시원했던점이에요
물론 마사지를 뭐 와꾸보러 가는건 아니죠
마사지가 얼만큼 잘 하는게 중요합니다
하지만!! 저도 같은생각이긴하나 이왕 건전하게 받는거
이쁘고 어린분에게 받게되니 더욱 집중되고
뭔가 더욱 강하게 교감이 된다고 해야될까요?
이간 비타민 미소관리사 때문에 아주 활력이 upup 됬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