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24일 16시30분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
④ 지역 : 서울-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빛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논현에 있을때 가보고 이사간후 첨 간 CT
역시나 남자의 니즈를 너무 잘 압니다.
사실 너무 피곤해서 쉬고 싶어서 갔는데요.
첨으로 만난 빛나 님.
대화를 잘 끌어갑니다. 여긴 방문을 다 안닫고 해서
옆방소리 다 들립니다.
몸은 빛나와, 머릿속은 옆방 여자와~ㅋㅋ
진짜 그러다보니 느낄새도 없이 일찍 끝ㅜ
ㅋㅋㅋㅋㅋ 재밌는 경험이었죠
그리고 받은 마사지. 정말 시원합니다.
젠틀샷~ 기가 막힙니다.
목아프다고 지나가는 말로 한걸 기억하고
다끝나고도 목만 좀 더 풀어주십니다.
오늘은 옆방 여자와 관리사님때문에
좋은기억 안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