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반차에 집에 일찍 들어가기 싫은 오늘 달리고 싶어 서칭 시작해보았습니다.
평소 와꾸보다는 마인드를 먼저보는 저는 일단은 마인드 좋은 매니저들을 위주로 후기 서칭 들어갔습니다
그러다 눈에 들어온 문구 최강애인모드 엘리 요즘 뭐 하도 여기저기서 너도최강 나도최강이 많아서 일단은
못 미더웠지만 전화 넣어봤습니다 실장님 전화 친절하게 잘 받아주시네요 안내 받고 엘리로 일단 예약 잡아서 바로 출발 했습니다 단 실장님 말씀 믿고 예약 잡은거라
반신반의 하면서 도착을 했습니다 호수 안내받고 올라가서 노크후 엘리 만났습니다 정말 귀엽게 웃어주네요 일단 첫인상은 합격 이었습니다 그리고 물한잔 건내주며 오빠~ 라고 부르는데 뭔가 처음만난 사이가 아닌 평소 알고 지내던 사이같이 느껴지는게 친근함이 느껴지네요 외모도 사진이랑 다르게 귀염귀염 하게 생겼습니다 이후에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 애무 받는데 오 스킬도 상당하네요 그리고 엘리가 던지는 한마디 "오빠 미 헤브 베리 굿 스킬" 하면서 자기도 쑥쓰러웠는지 웃습니다 ㅋㅋㅋ 그렇게 시간이 끝나고 헤어질시간이 되었는데 뭔가 헤어지기 아쉬운 기분이 들어 시간을 연장할까 고민하던 찰나에 와이프 전화 들어왔네요ㅠㅠ 아쉬움을 뒤로하고 일단은 엘리랑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실장님께 전화다시 드렸습니다 엘리 혹시 여기에 오래 있는거냐고 오래 있을 거라고 하시네요 또 볼 수 있겠구나 싶어 일단 오늘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ㅠㅠ 다음에 또볼수 있는날만 기다려지네요 얼른 다음에 다시 봤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도 치토스!
방문하실때 엘리 꼭 한번 보시고 공감해 주세요 항상 여러분의 즐달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