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다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 동안 듣기만하고
도전은 못했던
명성높은 다오의 클럽....
드디어 용기있게 도전을 했습니다 ^^















다오는요
학동역 10번 출구에서 직진방향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차를 이용 할 시 발렛이 가능하고
타 업소들과는 다르게
본 업소명을 그대로 게시하고 있어서
문의 시 보내주시는 약도만으로
손쉽게 찾아가실 수 있습니다.
그렇게 도착한 실내는
건물의 외관과는 다르게
모던하며 깔끔한 인테리어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저번 후기에는 소개를 못했는데
다오는 클럽이 메인이예요
하지만
원탕도 클럽에 못지않게 훌륭하며
클럽 초이스 시 3만원 추가가 있으며
클럽 맛보기 후 원탕 이동도 가능합니다.
지난번
다오로의 첫 방문
그 설렘과 아찔함을 못잊고
다시 방문할 기회를 엿보던 저는
드디어 기회를 포착하여
다오에
빛보다 빠르게 전화를 샤샤삭!!!
다오의 꽃미남
주간 태실장님과 통화 후
루팡을 시전하여 빠르게 회사에서 벗어나
도착을 하니
태실장님께서 반갑게 맞이하여 주시네요
“ 오늘은 누구 볼 거야? ”
“ E컵 리아요 그리고... 클럽도 보고 싶은데.... ”
“ 리아? 클럽? 그럼 잘 됐네 리아도 클럽해 ”
그렇게 태실장님과의 미팅 후
샤워장으로 이동하여
빠르지만 확실하게 샤워를 마치고
그간 눈여겨 봐왔던
리아를 본다는 설렘과 첫 클럽의 설렘을
진정하려 담배를 무는 그 순간!!
“ 00번 손님!! ”
“ 넵 ”
스탭의 안내로 이동을 하니
들리는 클럽의 가슴이 요동치는 음악!!
그리고
커튼을 걷고 들어가니
삐까번적한 화려한 조명에
란제리 차림의 언니들 사이로
스탭이
저를 흰 셔츠의 가슴이 겁나 큰 언니에게 인도를 하니
제 손을 잡고
클럽안으로 고고씽!!!!
그 분이 바로~~ 리아!!!!

리아는요
프로필 상으로는 E컵 그러나 현실은 F컵
( 자연산 )
룸삘의 와꾸
( 실제로 룸과 오피를 거쳤다고 합니다 )
공격적인 가슴에 어울리는 공격적인 엉덩이
만져보면 알 수 있는 관리하는 탄탄한 몸매
게다가....
그 어떤 오빠들도 오래 버틸 수 없다는 그 곳!!!!!!!!
그래서....
저.... 토끼가 되어버렸어요....
리아의 손에 이끌려 처음 입성한 클럽!!
들어가니
란제리 차림의 여러 언니들이 있었고
한 언니는
제 가운을 벗기고
리아는 저를 의자에 앉히고
차례로
다른 두 언니가 저의 유두를 맛갈나게 빨고
리아는 저의 입술과 혀를 탐하며
저를 클럽의 신세계로 안내를 했고
이내
리아는 신음을 내며
아래로 향하더니
두 알을 사랑스럽게 어루만지며
BJ를 해주는데
귀두를 혀로 감싸듯 쓰다듬으며
맛갈난 소음을 내며 빨아 제끼는데
순간 너무 좋아
두 눈을 감으며 머리를 뒤로 제끼고
그 순간을 음미하고 있으니
“ 오빠 반응이 너무 없다 옆에 보고 배워 ”
라고 한 언니가 말을 하였고
옆을 보니 다른 분이
저처럼 의자에 앉아서 서비스를 받으시다
일어나
여러언니의 맛을 보시며
흐믓하고 야릇한 미소를 지으셨고
“ 아~~ 여기서는 저렇게 노는구나.... ”
라고 속으로 생각하고 있던 그 순간
옆에 계시던 분의 파트너와 리아가 체인지하여
옆에 계시던 분이 리아의 맛을 보시고
그 분의 파트너는
제 소중이의 맛을 맛갈나게 보게 되었고
이내
발기된 소중이에 장갑이 착용이 되어
다시 파트너 체인지!!!!
그렇게 맛보기가 순식간에 지나가고
같이 계시던 다른분이
이동을 하니
리아와 다른 두 언니가 저를 데리고
방으로 이동을 하는데
곳곳의 방들에는 이미
천국의 향락을 즐기고 계시는 다른분들이 계셨고
그것을 보며 가고 있으니
리아가
“ 오빠 클럽은 처음이구나? ”
라고
음악소리를 피해 귓속말을 해주었고
저도
리아의 귓가에
“ 응 오늘 클럽이 처음이야 ”
라고 하니
“ 그럼 우리 저기 맨 끝방으로 가자 ”
라고 말을 하며
방으로 들어가니 따라들어온 리아 외의 두명의 언니들에게
리아는
제가 클럽이 처음이니
편안하게 즐거운 시간을 가지게
나가달라고 말을 하였고
그 두 언니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라며 뽀뽀를 해주며 나가자
문을 닫고
음료를 권하며
긴장하지 말라며 처음오면 다 저와 같다고
말을 하며
같이 담배를 태우며
이 얘기 저 얘기하며
저의 긴장을 풀어주고
자연스레
저를 침대에 눕게 하더니
“ 오빠 내가 좋은거 해줄테니까 가만히 있어 ”
라고 말을 하며 정성스레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는데
“ 오늘 나한테 다 쏟아붓고 가라고 해주는거야 ”
“ 그러니까 좀 있다가 나 죽여줘야해 알았지? ”
라고 말을 하며 미소를 지어주는데
그 미소에 삘을 받은 저는
리아를 덮쳤고
리아도 기다렸다는듯이
저를 받아들이며
리아가 탈의를 할 시간도 없이
서로의 육체를 신음과 마찰음이 난무하게
탐했고
때마침 밖에서 들려오는 신음소리에
리아와 저의 시간은 더욱 무르익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제 소중이가 엄청난 전투의지를 활활 불태우며
풀발기를 하자 장갑을 착용시키며
시작 된 여상위!!!!
제 위에서 몸을 움직이는 리아를 보니
그 큰 가슴이 아래위로 출렁거리며 넘실거렸고
리아는 자신의 그 큰 가슴을 쥐어짜며
신음을 내뱉으며
“ 오빠 좋아? ”
“ 응 너무 좋아 ”
“ 그럼 지금부터 내 맛 제대로 보는거야 ”
라는 말과 동시에 더 격렬히
허리와 골반을 움직였고
그때
제 소중이에 느껴지기 시작한 리아의 동굴 속 돌기 하나!!!
그 돌기가 점점 부풀어 오르더니
리아의 그 곳은
바이브레이터가 작동하는 것처럼
떨림이 오기 시작을 하였고
이내 뜨거워지기 시작을 하더니
쪼임이 강해졌고
이윽고는
장갑을 착용하고 있다는 것을 잊을 만큼의
엄청난 마찰력과 느낌을 제게 선사해주더군요
“ 으아~~~ 이대로는 위험하다 ”
제 소중이가 분출경보를 날리기 시작을 하였고
토끼로의 변신을 예감한 저는
다급하여
“ 리아 리아 뒷 맛도 보고싶은데!! ”
라는 궁색한 변명 아닌 회피신공을 펼치며
후배위로 자세를 변경하여
겨우 위기를 넘기며
한숨을 돌리고 있으니
리아가
제 소중이를 가랑이 사이로 손을 뻗어 잡고
그대로
자신의 짬지로 삽입을 시키고
신음을 계속 내 뱉으며
자신이 허리와 엉덩이를 움직이며
아까의 그 바이브레이션과
히팅짬지신공을 다시금 보여주며
저를 황홀경과 멘붕에
동시에 빠뜨리게 하였고
그 순간
오래.... 못 버티겠다는 슬픈 예감이....
왜 슬픈 예감은 틀린적이 없는건지....
어이없게 후배위를 시작한지 불과 2분만에.....
그대로 분출......
“저기... 리아... 나... 미안한데... ”
“ 오빠... 뭐야... 벌써 쌌니????? ”
“ 응... 미안... ”
“ 뭐야... 오늘 나 죽여줘야지 약속했잖아 ”
그렇게 제 소중이가 리아의 짬지 안에서
완전히 죽을때까지
잠시의 얘기를 후배위 자세로 하다가
제 소중이가 완전히 죽자
리아가 몸을 일으켜 뒷마무리를 해주었고
리아는 망연자실해 있는 제 옆에 앉아
물을 따라주며
아까전 꺼내두었던 제 담배를 한 개비 꺼내
자신이 직접 불을 붙여주며
제게 담배를 물려주며
“ 이거.... 절대 오빠 잘못이 아니야.... ”
“ 다른 오빠들이 그러는데.... 나한텐 절대 오래 못버티겠다고.... ”
“ 나는 잘 모르겠는데.... 오빠들이 삽입을 하면.... ”
“ 내 짬지가 뜨거워 지면서 떨림이 온다고.... ”
“ 그러니까 절대 오빠가 잘못한게 아니야 알았지? ”
이렇게 말을 해주며
제 품에 안겨 키스를 해주고
제 소중이를 어루만져주며
남은 시간을 보내다
예비 콜이 울렸고
리아는 저를 정성스레 씻겨주고
물기도 손수 닦아주며
다시금 키스를 나누며
리아와 다시금 만날것을 약속하며
리아의 배웅을 받으며 클럽을 벗어났고
내려오니
태실장님께서 어땠냐고 물어보시어
좋았고 최고였다는 피드백을 드리고
옷을 갈아입고 나와
주문한 탕밥으로 허기진 속을 달랜 후
태실장님의 배웅을 받으며
귀가를 마쳤습니다.
이 후기는 저의 개인적인 경험을 토대로
작성이 된 것이며
해당 매니저의 컨디션에 따라
서비스가 달라질 수 있으니
매니저에게 강요나 압박은 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