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 10 25
② 업종 : op
③ 업소명 : 마돈나
④ 지역 : 구미
⑤ 파트너 이름 :채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채린 두번째 방문입니다.
훤칠한 키에(169) 바스트 적당하고 길쭉길쭉 잘 빠졌습니다.
이목구비 시원시원한 미인형이고요.
재방한 이유는,
그냥 너무 착해요.
장점이 그냥 너무 착합니다.
배려와 예의, 섬세함이 몸에 베어있는 매니저에요.
샤워 서비스 아주 꼼꼼하게 잘 씻겨주고, 여친이랑 하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친밀하게 플레이하네요.
시간 다 되서 나가려는데
한번만 안아보자며 와락 안아주는데
아놔 심장 멎는줄..
발길이 안떨어지더군요.
국내op 어딜가나 서비스, 플레이 내용은 비슷할 겁니다.
채린 매니저 만나보면 절대 마음에 상처날 일은 없을것 같네요.
물론 매너는 상호간에 있어야지 가능한거지만, 재방을 이어서 삼방 의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