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23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택시
④ 지역 :신이문
⑤ 파트너 이름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다리를 다쳤음에도 불구하고 욕정이 끊이지 않아
근처 택시에 전화해서 수아매니져 봤습니다,
다리 깁스한거 보고는 걱정해주는 수아 매니져네요,ㅎㅎ
본론으로 들어가서 다리때문인지 괜찮다고 하면서 누워있으라는 제스쳐를 하더니
밑에서부터 쭉 핥아주는데 내몸이 나도모르게 움찔움찔 반응하느데 장난스런 눈빛으로
절 쳐다보더니 더 핥아줍니다.
bj에 응가시까지 수아혀로 샤워를 한번 더한거 같아요.너무좋았습니다.
제가 누워잇는상태에서 위에서 수아매니져가 방아찧어주는데 천천히 한바퀴를 시계방향으로
돌면서 찧어주니 여성상위로는 잘 안나오는데 분출 해버렸습니다,
수아매니져 애인모드 하드함 섹스킬 마인드 어디하나 빠질게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