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아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람들마다 뭔가 자기 자신에게 선물을 주고싶을때있죠?
맛있는거를 사먹는다던지 사고싶은걸 산다던지 저만의 소확행은
정말 일이 힘든날 퇴근후 마사지를 받고 피로플 풀어주면서
몸에 기운을 넣어주는 마사지만한 소확행이없는거같습니다
지난주 목요일에 다녀왔던 달빛바디테라피 전신으로 오일마사지를 받기위해
90분의코스로 정하고 퇴근후 7시쯤이였나 ? 저녁에 방문해서 마사지를 받아보았습니다
도착해서 차량을 주차하고 올라가자 문을열고 안내해주신분이바로 아름샘이였습니다
키가 큰편이고 길죽한 팔다리에 피부가 하얀피부에 여성스럽고 단아한 스타일이며
외모가 상당히 고급지게 예쁜 얼굴입니다
들어가서 안내받으며 느낀점은 샵분위기보다는
여자친구집에 놀러간기분이였습니다
안내를 받고 샤워를 하고 나와서 누워서 마사지가 시작되고
아프지않고 정말 부드럽게 손길을 오일로 느끼다보니 잠이 솔솔 올정도로
너무 부드럽고 좋았습니다
어느순간 마사지를 하면서 보니까 마지막 스킬들이 있었습니다
뒷면의 마지막 스킬은 저의양쪽 허벅지사이로 손을 뻗어주면서
사타구니옆으로 아주 자극을 해주는 동작인데 이거 진짜 잠이 확 달아납니다 ㅎ
후끈해지구요 ㅎ
그게 끝이나면 스팀수건으로 한번 쭉 눌러주면서 미끄러운 오일을 없애주듯
마무리해주고 돌아눕습니다
다시 오일을 뿌려주면서 성심성의껏 마사지가 계속되고
마사지가 끝이날무렵 마지막으로 서해부가 들어오는데 이건 더욱더 미칠정도로 좋았습니다
손느낌만 좋았던게아니라 외모도 몸매도 만족해서 누가 가셔서 받아도
색다른 경험으로 힐링하실수있을거같아 이렇게 몇자적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