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19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벤츠
④ 지역 : 평천
⑤ 파트너 이름 : 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 업무는 끝나고 노곤한 몸을 달래보려고 간만에 실장님께 전화를 드려봅니다.
오늘은 어쩐 일인지 늘 전화하면 대기가 많았는데 운좋게 그냥 오면 바로되신다는 말씀
오늘의 실장님 추천은 아라 매니져 ~~
도착하니 몸이 좀 않좋다고 하는데, 음 타이밍을 잘못 마춘건가 하는 아쉬움이 살짝
그러나 걱정도 잠시 ......
마사지 시작하니 언제 그랬냐는 듯이 시원시원
또 서비스는 왠만한 요구사항은 다 받아주는 마인드까지 착하네요.
실장님 덕분에 오늘도 즐달할수 있었습니다.
벤츠...믿고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