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24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백마부대
④ 지역 :광주
⑤ 파트너 이름 :마샤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친구랑 시원한 치맥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결국은 여친얘기 결혼얘기(아직미혼인지라...;;) 떡얘기를 하던중
당연지사 올챙이들의 몸부림을 느끼게 되네요...ㅡㅡㅋ
친구놈 말에 의하면 가끔가던데가 있는데 거긴 아가씨들 수질일 좋다고..
해서 친구는 술을 잘 안하기에...헤어지고 저혼자 소주한잔하고 집에 가려는데...
호기심발동... 20대라...큰맘먹고 친구한테 전번따고 전화를 걸었습니다
업소이름이 백마부대라고 하는데 처음방문이라 기대는 많이 안했어요
마샤씨 방으로 들어갔는데 오웃~제가 다녔던 업소보다 사이즈가 좋네요
개인적으로 키좀 있는 언니랑 해야 여러가지 체위가 잘 나오는지라...;;
마샤씨는 키도 170가까이되보이면서 슬램하게 잘 빠졌고
가슴도 C컵정도로 탱탱하니 므흣~
얼굴도 섹하게 이쁘고 성격도 밝네요...
샤워부터 같이 깨끗하게 하고 나와서
키스하면서 눕히고 이리저리 빠려는데...오히려 제위로 올라오면서 애무를 당하는데
마샤씨 혀힘이 장난이 아니네요..젖꼭지 애무하는데 쌀거같은기분이...ㅡㅡ
암튼 눕혀놓고 역립하는데 반응이 좋아효 그래서 더 흥분되 핡
그리고 삽입해서 정자세로 막 피치올리다 뒤치기로 바꾸자고 하는데
자세바꾸려다 신호가 오길래...빠르게 피스톤운동후 발사했네요
첫방문 완전 홈런치고 집가서 개 꿀잠 잤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