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중.....??직찍실사??크림인증!! 시트 아래까지 다 젖은 인증~ 클럽에이스는 탕방에서도 에이스!!
① 방문일시 : 이틀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배터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켈리(주간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틀전 클럽층에서 만났던 켈리..
그때 당시에 클럽에 있던 언니들중 최고 에이스였죠~
에이스를 차지하고 있으니 클럽의 다른언니에게 눈이 안가서..
켈리는 꼭 한번 탕방에서 다시 만나서 둘만의 시간을 갖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쪼로로~달려갔어요.ㅋ
[켈리]프로필

출근한지 얼마안되 아직 스튜디오 프로필이 없는 핫한 NF~
클럽속 새하얀 볼륨녀라고 되어있듯이..
클럽에서 유독 하얀피부와 핑유가 돋보이는 와꾸녀였습니다.
살가운 애인모드와 리얼 반응이 좋아서 탕방에서는 어떨지 상당히 기대가 됬었는데요~
역시 에이스는 탕방에서 혼자 차지하고 보는게 더 좋네요!! 으흐흐~

(실제로 보면 완전 뽀~얗고 하얀데..조명때문에 사진에 표현이 잘 안되서 아쉽네요~)
"아~오빠ㅎㅎ 츄릅츄릅~"
엘리베이터에 타고 있던 켈리랑 문이 닫히기가 무섭게 키스를합니다.
도톰한 입술과 서로의 혀가 동시에 엉키는 키스..
켈리는 뜨는?공간 없이 밀착 되는 키스를 잘해요~ 키스느낌이 아주 좋죠!!
반달눈이 되면서 베시시 웃는데 어찌나 이쁜지..ㅎㅎ
눈만 마주치면 키스~~~ 1분이 멀다하고 키스를 하기 바쁩니다.
아..느낌이 너무 좋네요...하아...
"으으음~으음~"
"아...너무 좋다아~~ㅎㅎㅎ"
"프히힛~ㅋㅋ"
켈리도 키스를 음미하다가.. 살짝 부끄러운듯 민망한 웃음을 터트립니다..ㅋㅋ

담배 한대를 피우는 동안 중간에 키스만 세번정도 한듯?
그정도로 틈만나면 서로 키스를 하다가...켈리를 따라 욕실로 갑니다.
"오빠 씻어야되?"
"아니.."
"그럼 왜 들어와? 나 따라다니는거야??ㅋ 귀여워~ㅎㅎㅎ"
켈리는 가글만 하려고 들어간건데...제가 졸졸졸 따라간거였어요..;;;.
(아무리 좋아도 그렇지...으이구..주책..ㅋ )
애교 가득한 눈빛을 보내며 찡긋 웃으며 터지는데..왤케 또 이쁜지..ㅋ
바로 침대에 눕히며..곧장 또 키스를 퍼부었습니다~
키스를 하며..엉덩이를 지나 봉지를 살살 만지고..
자연산같은 C컵가슴에 핑유~를 할짝거리며 빨아봅니다.
그냥 핑유를 넘어 앵두같이 생긴 꼭지...모양도 크기도 딱 앵두에요~ㅎㅎ
햇빛이 비치면 투명하게 빛이 통과할거 같이 맑은 앵두빛 핑유!!
양쪽 가슴을 손에 가득 쥐고..
꼭지를 번갈아 빨아주며 마사지하듯 주물러주니 신음이 새어나오며 느끼기 시작합니다.

완전 민간인의 반응..
딱 느끼는만큼 어쩔수 없이 새어나오는듯한 신음소리~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서 봉지를 쓸어올리자 혀끝에 느껴지는 찐득한 꿀물의 촉촉함!
키스하듯 봉지의 꿀물을 빨아마시며 역립을 해봅니다.
봉지마저도 아주 이쁜 핑보~!!
점점 더 격해져가는 신음소리와 함께 흘러나오는 꿀물의 끈적함..
너무 맛있다는 표현이 딱 맞는 역립의 쾌락을 느낍니다.
"천장에 오빠 엉덩이... 쎅시해~ 흐응~"
그냥 섹드립이 아니라 진심으로 얘기하는 켈리...그러면서 점점 더 느낍니다.
호흡이 가빠지고 숨이 멎을것서럼 거의 한번 느끼는 켈리..
"아 오빳! 하악 오빧! 흗~하악~"
위로 올라오며 키스를 하고..꼭 지금 당장 꼽아줘야 될듯한 상태인데
이번에는 켈리가 저를 눕히며 보답을 해주겠답니다.
저보고 너무 열심히 해줬다며..
켈리도 꼼꼼히 정성을 다한 애무를 해주고, 69자세로 같이 즐기다가
코팅을 입힙니다.

아..이제 합체인데...약속시간이 다되서...나머지는
오후에 마무리해야 될거같네요...
coming so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