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24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배터리

④ 지역 : 선릉역 부근
⑤ 파트너 이름 : 태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담한 체격에 자연산 가슴
업소필의 이쁜 얼굴
왁싱X
흡연X
복실장님의 강력한 추천으로 태희를 만났습니다.
지난번 스타일미팅 때 결과가 너무 만족스러웠기에
이번에도 기대를 하며 엘베를 타고 올라갔네요.
엘베가 열리고 태희를 보자마자 빵~ 터졌습니다.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저와 태희만의 비밀~
(태희가 절대 말하지 말라고 했어요)
굉장히 수줍어 하는 태희. 
며칠 쉬다 나와서 살이 좀 쪘다고 벗는게 부끄럽다네요.
익명 : 쉴때는 좀 먹고 싶은것도 먹고, 그러면 좀 찔수도 있지!!! 
태희를 잘 달래줍니다 ㅎㅎ
그리고 침대에 앉으니 옆이 아니라 제 위로 올라옵니다.
딱 달라붙어서 얘기하는데 진짜 잘 받아줍니다.
어색함과 수줍음이 다 달아났을까요?
지퍼를 내려달라고 하는 태희.
태희 : 오빠, 나 팬티 안 입었어 
익명 : 수줍음이 많다며.. 뻥이지? 
옷을 벗었으니 본격적인 탐색전에 들어갑니다.
왼손은 태희의 한쪽 가슴에 올리고
오른손은 소중이 위에 올립니다.
자연산 가슴의 말랑거림은 역시 좋습니다. 
이 분위기를 타고 태희가 키스로 보답을 해주네요.
태희는 키스를 정말 잘합니다. 
분위기가 점점 달아오르니 침대에 눕혀야죠.
서로의 입술은 열일을 하면서 천천히 태희를 눕히고
한참을 입술의 달콤함에 취해봅니다.
이제 다른곳도 맛을 봐야겠죠?
한쪽 가슴은 입으로 다른 한쪽은 손으로 마사지(?)를 시작~
태희 : 오빠, 나 민감하니까 살살해죠. 
최대한 부드럽게~ 모든 스킬을 사용해서 가슴을 마음껏 만져주고
아래쪽으로 내려갑니다.
업소용 활어반응을 많이 봐서 아는데 태희는 좀 다르네요.
정말 몸이 민감하게 맞습니다.
몸을 비비꼬면서 가늘게 신음을 내뱉는 모습이..
태희 : 오빠, 왜 이렇게 잘해? 
역립 초보인 제가 태희에게 이런 칭찬을^^
한껏 부풀어 오른 클리도 처음 봤네요.
더 정성을 다해서 부드럽게 이뻐해주다가 체인지~
이제 저도 서비스 좀 받아야죠. 
가슴부터 천천히 정성껏 애무해주는 태희.
그런 태희에 얼굴이 더 섹시하게 보입니다.
부드럽게~ 길게~ 제 꼭지를 맛보는 태희.
덕분에 위도 아래도 단단해지네요.
그리고 69자세로 이어집니다.
태희의 소중이는 여전히 촉촉합니다. 
젖어있어서 그런지 더 달달하게 느껴지네요.
슬슬 박고싶은 생각을 들때쯤 하비욧을 해줍니다.
(하비욧을 좋아해서 그대로 받았어요) 
뒤로 해주고 앞으로 해주고.. 여기까진 평범했죠.
제 위에 그대로 마주보고 누운상태에서
허벅지 사이로 동생놈을 물고 위아래로 흔들기 전까지..
모니터에서는 많이 봤는데 받아보는건 처음입니다.
여기서 한번 위기가 올뻔했네요. 
하비욧 좋아하시는 분들은 잘 기억하세요. 
이제 소중이 안쪽으로 들어가볼까요?
장비를 장착하고 정상위로 스타트.
동생놈이 더 흥분을 했는지..
태희가 더 흥분을 하는건지..
점점 쪼여지는 느낌이 저를 더 달아오르게 합니다. 
태희의 표정을 보니까 얘가 더 흥분했네요 ㅎㅎㅎ
그런 얼굴을 보니 저도 욕망이 폭발~
찐한 키스를 나누며 팥팥팥~
태희 : 오빠, 나 갈거 같은데..
익명 : 혼자가면 안되지. 좀만 참아. 
살짝 템포를 늦춰서 부드럽게 팥팥팥~
그런데 요상한 소리가 나네요.
거기에 물이 많을때 나는 소리 아시죠?
이 소리를 들으니까 끓어오르는 욕망을 참기 어렵네요. 
자세바꾸는거 필요없습니다.
누워있는 태희를 바라보며 조금씩 템포를 Up~
익명 : 오빠도 이제 못 참겠다 
마지막 힘을 다해서 팥팥팥~
태희가 먼저 외마디 비명(?)을 지르고 저도 시원하게 발사. 
한참을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던 태희.
익명 : 너무 세게 했지? 미안해..
태희 : 아니야. 안 아파.
익명 : 그런데 왜 그러고 있어?
태희 : 오빠때문에 제대로 오르가즘느꼈어. 힘이 다 빠졌어 ㅠ
모 선배님의 조언을 잘 기억하며 했더니 좋은 결과가 있네요.
(선배님, 감사합니다)
이때 예비콜도 울려줍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흘렀었네요. 
매번 물다이를 받다가 안받고 놀아서 시간이 많이 남을줄..
바로 씻으로 가는게 아니라 노가리타임
확실히 아까보다 가까워졌습니다.
서로 말이 빨라지고 많아졌어요 ㅎㅎ
업소언니들이 5G라는 별명을 지어줬다네요. 독특해서 ㅎㅎ
어쩐지 저랑 잘 맞더라고요~
그리고 태희가 독특한 손님들 얘기를 몇개 해줬는데... 진짜 재밌습니다.
궁금하시면 와서 직접 들어보세요 ㅎㅎ
신나게 웃고 떠들다보니 세번째콜;;
이제 나가야죠...늦게 나가서 죄송합니다.
제가 안나간게 아니라 태희가 안보내준거랍니다. 
마지막 헤어질때, 후기를 평범하게 써달라고 부탁을 했는데..
태희야 미안하다. 사실대로 다 써버렸다.
너 이제 더 바빠질거야 
마지막으로 태희의 장점을 간단하고 요약하고 마칠게요.
1. 달달한 애인모드
2. 키스매니아
3. 젊고 싱싱한 활어
4. 능숙한 하비욧 스킬
아.. 진짜 마지막이요. 한바탕 불떡을 끝나고 복실장님에게 전화가 옵니다.
퇴근을 하셨지만 피드백시간을 위해 저한테 콜을 하셨더라고요. 감동~ 
스타일미팅부터 피드백시간까지 확실히 챙겨주시는 실장님 최고~
다음에도 복실장님 믿고 방문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