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4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페브리즈
④ 지역 : 홍대
⑤ 파트너 이름 : [혜진+2]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잠을 일찍 잤더니 아침에 일찍 일어나 모처럼 할 짓이 너무나도 없어서 달림이라도 할까~ 생각했습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출근부를 보니 지수매니저와 혜진매니저가 출근부에 올라와있는걸 보고 옵션이되는 혜진매니저 NC.74옵션까지 추가해서 예약을했습니다
프로필실사를 보니 상체 하체 배분이 잘 되어 있고 약간 통통한 모습에 떡감이 좋을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
예약시간을 맞추어 목적지에가서 실장님께 전화를 하니 친절하게 길설명을 잘해주더군요
목적지에 도착을해 방문을 두드리고 문을열어주는 혜진씨에게 인사를 건내며 오다가 사온 커피 한잔을 주었습니다
정말 좋아하네요 ㅋㅋ 저도 혜진매니저 웃을 모습 생각하며 샀는데 만족스러웠습니다
잠시 의자에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며 시간을 나누다 이야기는 잠시 멀리하고 본격적으로 달림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미 집에서 뒹구르르하다 찝찝해서 샤워도 한번 하고 나와 따로 씻지 않고 바로 진행했네요
서로 바라보며 5초 정적흐르더니 혜진매니저께서 제게 누우라며 터치하시더니 누워버린 바로 상 하의 탈의후 제게 덮치더군요
ㅋㅋ 가볍게 키스를 하며 서로의 몸을 탐색하든 주물럭 스르르하며 혜진매니저께서 천천히 제 곧휴쪽으로 애무를 이어갔습니다
곧휴가 물이 있는지 느낌이 엄청났습니다. 기분을 만끽 할 수 있는 시간이였죠
곧휴 애무가 끝나고 반대로 제가 혜진매니저의 꽃잎 탐색을 시전했습니다
냄새는 나지 않으며 전형적인 예쁜 모양이더군요 이부분은 만족했습니다 후배위로 슬며시 CD착용 없이 삽입을하며
온도를 이어가던중 혜진매니저가 직접 여성상위자세로 하고 싶다하여 바로 누워 침대를 붙잡고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각자의 신음소리가 방안을 따뜻하게 메웠네요 ㅋ 느낌이 느낌인지라 너무 좋아 그런지 벌써 제 곧휴가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걸 알자
바로 뒷치기로 시원하게 펌핑하다 밤꽃 발사를 해버렸습니다 ~!
하드한 달림을 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