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23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시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제야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거 같긴하지만 그래도 낮에는 아직까지 덥네요
저녁이라면 이제좀 선선해지긴 했지만 푹푹 쳐진 몸을 풀어주기위해
뭉친근육들을 풀어주기위해 달빛바디테라피를 방문하게되었습니다
여긴 관리사들이 20~30대로 구성되있는 한국분들이 있다고하는데
30대는 모르겠고 제담당자는 165이상의 훤칠한 키에 몸매가 너무좋고
긴생머리가 잘어울리는 시연이라는분이였습니다
20대중후반정도로 보였고 샤워하면서 복도에서 다른분도 보게되었는데
여긴 30대는 없는듯해요 20대분들로 구성되있는듯했습니다
씻고 마사지 바로 시작되는데 일반적인 마사지를 해주는가 싶더니
오일을 바르고부터는 뭉친부분을 부드럽게 풀어주면서 야릇하고 므흣함을
느끼게 해주는 케어를 받을수있었습니다
감성적인 마사지를 정말 잘느끼게 해주시는분이였습니다
은은하게 울리는 노래소리에 취해 손길을 느껴보기 시작하는데
집중적으로 받고싶은 부위를 아시는지 진짜 어디한곳
그냥 지나치지않고 오일로 터치해주고 쓸어주고 더듬어주듯
손이 움직일쑤록 기분이 정말 좋고 마사지느낌은 느낌대로나고
엉덩이밑으로 손길이 마구마구 들어오는데 이구간에서는
흥분까지 되는 정말 내가 찾던 마사지 스타일입니다
더운날인데도 불구하고 오일은 따듯함이 전혀 거부감이없었다는것도
신기하고요 처음엔 따스함이 느껴지면서 쭉 퍼지면서 온몸을
살짝 후끈하게해준 살결위로 손길이 움직일때 죽여주었습니다
뒷면이끝이나고 앞으로 진행될때는 더욱 야릇함이 강했으며
여기서 감성적인 마사지를 최고조로 느껴볼수있었네요
확실한건 일반적인 마사지하고는 차원이 다른 고급 마사지에
기분까지 좋게해주면서 흥분감까지 최고조로 느낄수있는 마사지였습니다